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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와 강수지가 한 집의 베란다에서 나란히 서 있다가 발각(?)됐다.
두 사람은 베란다의 창문을 열고 수건, 이불 등 빨래를 다정하게 널어 보였다. 김성주는 “여보, 밖에 꽃이 예쁘게 폈네~”라고 강수지에게 말을 건네기도 하며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그러나 사실 김성주와 강수지가 서있던 베란다가 설치된 곳은 MBC [도전! 발명왕] 스튜디오였다. 빨래 건조대를 베란다 난간에 설치해 야외에서 빨래를 말릴 수 있도록 한 발명품 ‘창밖의 건조대’를 시연하기 위해서 두 사람이 나섰던 것.
‘창밖의 건조대’는 빨래를 직접 햇볕에 쬐며 말릴 수 있어 자연 건조와 살균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실내에 건조대가 서 있을 자리가 따로 필요하지 않아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것도 장점.
강수지는 “요즘은 아파트에 사는 가정들이 많다보니 조금이라도 야외에서 빨래를 널고 싶어 하는 주부들이 많은데, 이 발명품이 그런 주부들의 마음을 해결해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베란다 난간에 설치하는 빨래건조대 ‘창밖의 건조대’는 오는 3일(목) 오후 6시 20분에 [도전! 발명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성대현, 김성주와 함께 신나는 5기통 춤 “업&다운~”
방송인 성대현이 김성주와 함께 고장난(?) 5기통 춤을 선보여 화제다.
성대현이 국민 감정단으로 출연 중인 [도전! 발명왕]에 오는 3일(목) 화분의 높낮이에 따라 화초에 물 줄 시기를 알 수 있는 놀라운 발명품 ‘업다운 화분’이 등장한다.
‘업다운 화분’은 화분 내 흙에 물이 마르면 화분의 높이가 낮아졌다가 물을 주면 다시 높아져, 화초에 물을 줘야 할 때를 사람이 눈으로 직접 보고 알 수 있도록 만든 발명품.
이를 본 성대현은 화분이 업다운하는 모습을 따라하며 MC 김성주와 함께 크레용팝의 직렬 5기통 춤을 선보였다. 하지만 칼 군무를 선보였던 크레용팝과는 달리 박자가 엇나가 삐걱거리는 5기통 춤을 추며 강수지, 사유리 등 국민 감정단을 폭소케 했다. 물 줄 때를 자동으로 알려주는 ‘업다운 화분’이 과연 발명왕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 [도전! 발명왕]은 오는 3일(목)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 아빠들에게 자유를 선사할 자동 숯불 바비큐 기기 화제!
날씨가 따뜻해지며 본격적인 캠핑 시즌이 돌아왔다. 캠핑의 꽃으로 불리는 숯불 바비큐 구이는 고기를 야외에서 구워먹는 재미가 더해져 캠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하지만 고기를 맛있게 굽기 위해선 누군가의 희생이 있어야 하는 법. 가족과 함께 캠핑을 갈 때면 아빠는 주로 뜨겁고 매캐한 연기 속에서 고기를 굽느라 바쁘다. 한 시간에 걸쳐 온 가족이 먹을 고기를 열심히 굽고 나면 정작 본인이 바비큐를 마음껏 즐기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불편함을 해결할 발명품이 [도전! 발명왕]에 소개된다. 발명품 ‘빙글빙글 바비큐’는 내부의 원통형 그릴이 저절로 회전하면서 고기를 태우지 않고 노릇노릇하게 익혀주는 숯불 바비큐 기기.
발명품의 가장 큰 특징은 고기 굽는 사람이 따로 필요 없이 기기가 저절로 회전하면서 고기를 알맞게 구워준다는 것이다. 또한 많은 양의 고기를 한꺼번에 조리하는 것이 가능해 6인분에 해당하는 고기 두 근도 단 10분이면 모두 구워낼 수 있다.
이에 성대현은 ‘빙글빙글 바비큐’로 구운 삼겹살을 시식한 후 “너무 맛있다!”를 연발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MBC 김초롱 아나운서는 “고기를 잘 굽지 못하는 사람도 버튼 하나만으로 맛있게 고기를 구워낼 수가 있다는 점이 너무 편리한 것 같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봄을 맞이한 캠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빙글빙글 바비큐’는 오는 3일(목) 오후 6시 20분 [도전! 발명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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