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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마지막회,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야물루 가족의 아름다운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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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마지막회,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야물루 가족의 아름다운 이별

- 최수종-하희라 부부, 아마존 원주민과 이별에 눈물 펑펑... “우린 영원히 가족이야”
- 아마존 소년, 하희라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 "엄마 사랑해요"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아마존 원주민 가족이 한국에서의 홈스테이를 마치고 이별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는 3년 전,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에서 순수한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던 아마존 와우라 부족의 야물루 가족과 한국의 대표 잉꼬 부부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함께 출연. 방송 전부터 숱한 화제를 모았다.

이번주 방송될 마지막 회에서는 한 달 동안의 한국에서의 홈스테이를 마치고 아마존으로 돌아가는 야물루 가족의 모습과, 이별의 슬픔을 참지 못하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아마존과 한국을 오가며 지낸 약 두 달 간의 홈스테이 기간 동안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서로에게 진심으로 다가갔던 두 가족. 공항에서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던 두 가족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눈물을 흘렸다. 특히 야물루는 최수종-하희라 부부와의 이별을 믿을 수 없다는 듯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하는 모습을 보여 지켜보는 사람들을 가슴 찡하게 만들었다.

그 동안 무뚝뚝하고 과묵했던 15세의 사춘기 소년 제토 역시 하희라에게 마음을 담은 마지막 편지를 전하며 이별의 슬픔을 전했다. 편지에서 제토는 하희라를 향해 '엄마'라고 불렀으며, 영원히 잊지 않고 사랑하겠다는 말을 전해 하희라를 감동하게 했다. 이에 하희라는 평소 제토가 감정표현을 하지 않아 끝까지 내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엄마라는 말을 듣자마자 주체할 수 없는 감동이 밀려왔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최수종은 가족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눈물을 삼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 애틋하게 만들었다. 또한 가족 한 명 한 명과 진심을 담은 포옹을 나누며 "어디에 있든 우린 영원한 가족"이라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야물루 가족의 아름다운 이별은 3일(목) 밤 11시 15분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마지막회, 방송 후 3개월 야물루 가족의 모습은?

-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방송 3개월 뒤 아마존 다시 찾아
- 야물루 가족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현재 모습 대 공개!
- 아마존 원주민 아이들, “한국 생활 후 꿈 생겼다”

한국에서의 홈스테이를 마치고 아마존으로 돌아간 야물루 가족의 현재 모습이 공개됐다.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함께 아마존과 한국을 오가는 홈스테이 생활을 마치고 아마존으로 돌아간 야물루 가족. 제작진은 3개월 뒤 야물루 가족이 살고 있는 곳으로 찾아가 가족들의 최근일상을 담아왔고 이 장면은 이번주 마지막 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3년 전,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에서 도시를 보고 싶어 했던 소녀 야물루는 한국에서의 생활 후 많은 것이 달라졌다며 동생 제토와 함께 학교 수업을 들으며 포르투갈어를 비롯 학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어린 동생들인 이요니와 빠빠시 역시 최수종과 하희라가 선물했던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한국에서의 생활을 추억하고 있었다.

한국 생활 이후 생각과 삶이 달라졌다고 하는 야물루 가족은 현재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지, 야물루 가족의 현재 모습은 3일(목) 밤 11시 15분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를 통해 공개된다.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마지막회, 미방송분 깜짝 공개! 이런 일이 있었어?

아마존과 한국의 홈스테이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가 그 동안 방송을 통해 보지 못했던 깜짝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주인공인 아마존 원시 부족인 야물루 가족을 찾기 위한 제작진의 고군분투 사연과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브라질 공항 미아 사건 등 여러 미방송분 영상 가운데 특히 아마존에서도 숨길 수 없었던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애정 듬뿍 담긴 모습이 눈에 띈다.
 
촬영 내내 서로 손잡고 다니는 것은 기본, 잉꼬부부란 별명답게 서로를 각별히 챙기며 의지하는 모습을 보였던 최수종-하희라 부부. 아마존에서 3일 째 밤, 박용우-박천규 부자와 함께 모닥불 앞에 모여 앉아 함께 대화를 나누던 중 하희라는 최수종에게 그 동안 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편지로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결혼한 지 2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아끼고 사랑해 준 최수종에게 하희라는 “당신이 나의 첫사랑이자 하늘이 허락한 마지막 사랑”이라는 말을 전해 주변인들을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이에 최수종 역시 눈물을 글썽이며 하희라에게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다.

예능프로그램 사상 처음으로 국경을 넘어 ‘글로벌 홈스테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선보인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의 6개월간의 대장정을 담은 미방송분 에피소드는 3일(목)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제작: ㈜KOEN
연출: 신정수, 김세진 등
출연: 최수종, 하희라, 아빠후, 박용우, 박천규, 아우뚜, 야물루, 제토, 이요니, 빠빠시, 야나힘
문의: 홍보국 송효은 (02-789-2730)
예약일시 2014-04-03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