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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환이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천일동안’ 이후로 추락했다며 폭탄발언을 했다.
이승환의 최고의 히트곡인 ‘천일동안’에 대해 MC 윤종신은 “‘천일동안’ 이후로 추락만 했다고 말했었나?”라고 묻자 이승환은 “‘천일동안’ 앨범 이후로 굉장히 마니아적인 음악을 해서 보편적인 공감을 못 얻었다”라며 솔직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규현은 “어려지고 싶어 일부러 어린 뮤지션들과 클럽을 자주 가는 거냐?”라고 물었고, 이승환은 “음악의 미덕중 하나는 젊은 감각이다. 분명 얻을 것이 있다고 생각 한다”며 클럽 출입에 대해 쿨하게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승환은 빠르게 소비되는 요즘 음원시장의 세태에 대한 소신 발언을 남기기도 하였다.
한편 메이트 출신 가수 정준일은 윤종신과의 ‘월간 윤종신’ 녹음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새로운 예능캐릭터로 등극, MC들을 사로잡았다.
이승환의 솔직한 발언들과 정지찬과의 올 라이브 합동무대가 공개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얼굴 없었어야 할 가수’ 특집은 2일(수)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 린 “정준일은 허세 중 2병에 걸렸다!” 폭로! - 린 “절친 조인성, 전설 속 이무기 같아” 미친 인맥 과시!
가수 린과 정준일이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가창력 못지않은 입담 대결을 펼쳤다.
린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OST ‘My Destiny’의 히트로 OST 여왕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정준일은 3인조 밴드 메이트 출신으로 독보적인 팬 층을 형성하고 있는 인디계의 아이돌이다.
평소 친분이 두텁다고 밝힌 린과 정준일에게 MC 김구라는 “린이 정준일은 허세 중2병에 걸렸다고 했냐?”라고 묻자 린은 “정준일은 평소엔 음담패설 좋아하는데 방송에는 차분한 척 한다”라며 정준일에 관한 폭로를 시작했다. 이에 정지찬은 정준일이 자신과 단둘이 있을 때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인다며 폭탄 발언까지 더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연예계 ‘미친 인맥’ 린에게 MC 윤종신은 “절친 조인성을 보고 있으면 전설 속 이무기 같은 느낌이다?”라고 물었고, 린은 “옆에 있으면 만화책에서 튀어나온 사람 같다”며 조인성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편, 린이 남자친구에 대한 마음을 담아 작사하고, 정준일이 작곡한 미공개 곡을 라이브로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린과 정준일의 입담이 폭발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얼굴 없었어야 할 가수’ 특집은 2일(수)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박현석 연출 : 전성호, 황지영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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