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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세바퀴]가 9.9%(TNmS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 토요일 밤 예능프로그램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 코리아 기준으로는 10.2%(수도권)를 기록했다.
지난 29일(토)에 방송된 [세바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레인들이 총출동한 ‘박사 특집’으로 꾸며졌다. ‘세계 최고 천재! 기네스북에 오른 공학 박사’ 김웅용, ‘21세기가 주목하는 과학자! 로봇 박사’ 한재권, ‘국내 최초 외국인 한의학 박사’ 라이문트 로이어, ‘기생충계의 슈바이처! 기생충 박사’ 서민, ‘클래식계의 훈남 피아니스트! 음악 박사’ 윤한, ‘편견을 뛰어넘은 노력파 철학 박사’ 하춘화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세바퀴]가 치열한 토요일 밤 시청률 경쟁에서 동시간대 1위를 한 것은 6년 간 토요일 밤을 책임져 온 터줏대감 [세바퀴]의 저력이 여전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볼 수 있고,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유쾌한 이야기부터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진한 감동 사연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은 [세바퀴]가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장점이다.
한편, 오는 4월 5일(토) 방송되는 [세바퀴]는 국경을 뛰어 넘어 사랑을 이뤄낸 글로벌 부부 특집으로 꾸며진다. 임성민-마이클 엉거 부부, 사토 유키에-한운희 부부, 라파엘-여종숙 부부, 위카르 부스라-함기재 부부, 크리스-장모님 서성덕, 로버트 할리, 사유리 등이 출연해 따듯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MBC [세바퀴]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이지현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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