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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진짜 사나이] 진짜 ‘탱크맨’된 헨리, 전차부대 첫 임무복창에 거침없이 ‘탕수육!!’
사차원 신병 헨리가 꿈에 그리던 전차부대인 맹호부대에 입소, 자신의 임무인 ‘탄약수’를 ‘탕수육’으로 외치며 또 얼차려 마일리지를 쌓았다.
입대 전부터 탱크맨을 꿈꾸던 헨리가 전차부대로의 전입을 통해 그 꿈을 이룰 기회를 얻었다. 특공대를 뒤로하고 전차부대로 전입을 가게 된 것. [일밤-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6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의 전차 K1A2를 비롯하여 장갑차, 구난전차 등 다양한 전차를 실제로 마주하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특히 헨리는 실제로 전차를 운전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에 부풀며 첫 발을 내딛었다.
그러나 이내 헨리는 탄약수 임무를 부여받게 되었고, 전차 운전의 꿈을 접으며 큰 아쉬움을 표했다. 대신 오랜만에 만난 ‘아빠’ 건형과 함께 장갑차 훈련을 받게 된 헨리는 자신의 첫 임무 복창에서 “탕수육”을 외치며 함께한 선임과 동기에게 얼차려를 선사했다.
이에 헨리 아빠 박건형은 “헨리가 탕수육을 몰랐어야 했다. 탕수육을 먹어 본 바람에 탕수육이라고 외친 것 같다”며 헨리를 감싸안아, 헨리 아빠로써의 모습을 재확인 시켜주었다.
훈련 내내 실수 연발로 분대장의 노여움을 산 헨리와, ‘아들’과 선임 사이에서 난감해하며 남보다 두 배 더 혹독한 훈련을 받게 된 박건형의 난처한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몸도 마음도 준비됐다는 헨리 이병의 좌충우돌 군 생활 이야기. 전차부대 전입 첫 날부터 퍼진 ‘헨리 주의보’의 자세한 이야기는 3월 30일(일) 저녁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밤-진짜 사나이] 공포의 맹호부대, 헨리를 휘어잡은 호랑이 분대장이 나타났다?!?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맹호부대 전입으로 진정한 이병이 된 헨리가,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호랑이 선임에 “나랑 코드가 안 맞습니다!”라고 외쳐 맹호부대에서의 또 다른 폭풍을 예고했다.
전차 부대로의 전입으로 단꿈에 부풀었던 헨리는 전입 첫 날 멤버들에 “저 이제 몸과 마인드준비 다 되었습니다”라고 외치는 등 군 생활에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맹호부대라는 이름에 걸 맞는 호랑이 선임들이 가득한 내무반에 들어서며 “훈련할 때는 진지하게, 쉴 때는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첫 날 분대장과 함께 훈련을 받게 된 헨리는, 연이어 실수를 하며 결국 분대장의 분노를 사고 말았다,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선임으로부터의 혹독함을 느끼게 된 헨리는 호랑이 분대장에게 “나랑 코드가 맞지 않는 것 같다”며 울상을 보였다.
한편, 헨리와 함께 훈련을 받던 ‘헨리 아빠’ 건형 역시 호랑이 교관들과 선임들 틈에서 하염없이 삽질을 벌여야 했다. 온 몸이 흠뻑 젖을 정도로 삽질을 하던 건형은 “여기서 평생 할 삽질이란 삽질은 다 했다!”며 울부 짖었다고 한다.
매서운 호랑이 교관에 더 없이 혹독한 호랑이 선임들까지, 멤버들에게 찾아온 위기, 무한긍정 헨리와 매서운 호랑이 선임들의 만남은 오는 3월 30일(일) 저녁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밤-진짜 사나이] 60억 전차 탑승 김수로, 발군의 조종실력 뽐내!
[일밤-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맹호 부대에서 60억짜리 K1A2 전차를 직접 탑승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특히 김수로는 포병부대에서 K-9 조종에 이어 또 다시 완벽 조종 실력을 뽐내 선임들의 찬사를 받았다.
전차부대인 맹호부대로 전입오게 된 멤버들은 60억짜리 전차 K1A2에 탑승, 직접 조종을 하는 등 를 탑승하였다. 멤버들은 전차에 탑승하여 조종 훈련은 물론, 실전 상황에서의 위급한 상황에 대비해 구출훈련을 하는 등 다양한 훈련을 받았다.
한편 지난 포병부대에서 K-9 조종으로 에이스 자리를 차지했던 김수로는, 이번 K1A2 전차 조종에서도 남다른 실력을 뽐내며 또 한 번 조종 에이스로 등극했다. S자코스부터 T자 코스까지 전입 첫날부터 완벽한 전차 조종 실력을 뽐낸 김수로는 “나는 역시 전차가 맞는다”며 시종일관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승무원 구출 훈련 중에는 맹호부대의 선임들이 120kg 거구 전차병 샘을 구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기도 했다. “비좁은 전차석에 샘이 탑승할 수 있을지” 의문을 품었던 멤버들은 탑승보다 어려운 구출 작전으로 넘어가며 더욱 혹독한 훈련을 받아야 했다. 한편 지금까지 겪어본 훈련과는 차원이 다른 샘의 무게에, 호랑이 선임들조차 두 손 두 발 다 들며 ‘군대 영웅 샘’을 실감하기도 했다.
맹호 부대에서 벌어지는 새로운 이야기는 오는 3월 30일(일) 저녁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서창만 연출: 김민종, 최민근 문의: 홍보국 송효은(02-789-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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