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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특별기획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 연출: 노도철·권성창)의 여주인공 정유미의 품격 넘치는 웨딩 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
28일(금) 공개된 스틸사진에는 엄마 유지선(나영희)과 함께 드레스를 입어보는 윤주(정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성준(고세원)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후 결혼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 엄마의 강요에 의한 결혼이지만 웨딩드레스를 입고 햇살 같은 미소를 짓는 윤주의 모습은 아름다움을 넘어 우아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어딘가 못마땅한 듯 한 지선의 눈빛은 딸을 결혼시키는 엄마에게서 볼 수 있는 따뜻함과는 거리가 멀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하지만 촬영당시 나영희는 수줍어하는 정유미를 향해 “정말 예쁘다”고 칭찬하며 극중 지선과는 전혀 다른 반응으로 후배 사랑을 보여줬다.
오늘 저녁 방송되는 [엄마의 정원] 10회에서 윤주는 엄마 지선과 함께 다양한 드레스를 입어 본다. 지선은 윤주의 취향은 고려하지 않고 ‘가장 품위 있는 것’을 주문한다.
정유미의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는 [엄마의 정원] 10회에서 공개된다.
MBC 일일특별기획 [엄마의 정원]은 사랑의 소중함을 그린 드라마로, 사랑이 아픔을 통해 영롱하고 아름다운 보석이 되어 우리에게 오는 과정을 담는다. 이 드라마는 쉴 곳이 필요한 시청자들에게 엄마의 품과 같은 따뜻한 안식처가 될 것이다.
[엄마의 정원]은 [첫 번의 입맞춤], [사랑해 울지마], [행복한 여자] 등을 집필한 박정란 작가와 [반짝반짝 빛나는], [소울메이트] 등을 연출한 노도철 PD가 호흡을 맞춘다. 방송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55분.
기획: 이창섭 극본: 박정란 연출: 노도철·권성창
문의: 홍보국 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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