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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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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월드컵 스페셜] 젊은 감각의 패널로 꾸려진 축구 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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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324() 2445

 

김성주 “[월드컵 스페셜]은 명공격수, 명수비수 출신의 안정환송종국, 명쾌한 분석가 서형욱 등 젊은 감각의 패널로 꾸려진 축구 토크쇼

서형욱 “[월드컵 스페셜]은 경험담과 풍부한 영상자료로 구성, 축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만족감을 느낄만한 프로그램

 

새롭게 개편된 MBC 월드컵 스페셜[을 그리다]가 월드컵을 81일 앞두고, 더 풍성한 내용으로 방송된다.

 

월드컵 스페셜 [을 그리다]는 축구를 사랑하는 네 남자,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 서형욱 F4(Football 4인방)의 화려한 토크 드리블로 무게를 잡는 기존의 딱딱한 축구프로그램이 아니라, 젊고 편안한 토크쇼를 지향한다.

 

2006년 독일월드컵 이후 소치올림픽에서 다시 한 번 국민 캐스터로 거듭한 김성주,

그라운드의 테리우스에서 이제 스튜디오의 입담을 책임지며 해설위원으로 축구 인생 후반전을 시작한 안정환,

히딩크의 황태자에서 해설계의 황태자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송종국,

정확하고 날카로운 분석으로 축구의 자로 모르는 사람도 명쾌한 해설 앞에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서형욱! 각각의 분야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명캐스터, 명수비수, 명공격수, 명분석가가 만나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축구에 재밌는 스토리를 입힌 축구 토크쇼인 [월드컵 스페셜]은 젊고 편안한 중계로 안방을 사로잡았던 축구 중계의 명가, MBC2014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 프로그램의 새 역사를 쓰기 위해 야심차게 새단장했다. 딱딱한 정보전달 위주의 축구 프로그램이 아닌, 친숙하고 재밌는 축구 이야기로 꾸려진 [월드컵 스페셜]2014 브라질 월드컵을 준비하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소식은 물론, 해외 리그까지 놓치지 않고 보여줄 예정이다.

 

또 공격수 대표 안정환 VS 수비수 대표 송종국, 대한민국 축구 영웅들의 거침없는 축구 수다가 [월드컵 스페셜]을 통해 펼쳐진다. 지난 310일 방송에서 안정환은 2001년 당시 홍명보 선수가 부상을 당해 대신 송종국이 투입된 것에 대해 홍명보 감독하고 저하고 둘이 팽(?) 당했죠.”라는 말을 쏟아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002년 월드컵 4강 역사의 주인공, 안정환 송종국이지만 톰과 제리의 앙숙관계를 의심할 정도의 수위 높은 입담 대결은 아슬아슬하기까지 하다. 그들의 입에서 필터 없이 쏟아지는 축구계 탑 시크릿 스토리를 듣는 재미는 예능보다 더 재밌는 축구 토크쇼를 보는 느낌이다. 

 

[월드컵 스페셜]의 야심찬 코너인 어디야? 전화 받아.’는 송종국, 안정환 위원의 인맥을 적극 활용해 보는 시간으로 대표팀 선수들과 직접 통화 연결 해보는 코너이다. 기존의 딱딱한 인터뷰가 아니라 좀 더 친숙하게 국가대표팀을 만날 수 있는 코너로 축구 마니아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지난 10일 방송에서는 김신욱이용김승규 선수와 전화 연결하여 단도직입적인 질문으로 선수들의 속마음을 들어봄으로써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김신욱 선수가 가장 존경하는 스트라이커는?’는 이란 질문에 김신욱 선수는 황선홍선수다.’라고 답해 스튜디오는 한바탕 뒤집어지기도 했다. 또한 지난 그리스전에 출전하지 못한 김승규 선수에게 아쉽지 않았냐는 질문과 김승규 선수의 대표팀 수문장을 향한 속내는?’ 어떤지를 물어보고, 선수들의 솔직한 답변을 들어봄으로써 국가대표팀 선수들을 조금 더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주는 “[월드컵 스페셜]은 젊은 감각의 패널들로 꾸려진 축구 토그쇼이다. 명공격수, 명수비수 출신의 안정환송종국 두 해설위원과 전 축구전문기자이자 명쾌한 분석가인 서형욱 위원의 조합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또 타사 프로그램과의 차별성은 국가대표팀과의 스킨십이 자연스럽다는 점이다. 국가대표선수들과의 전화연결 같은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두 해설위원들이 가능한 것이다. 이런 자연스러운 스킨십은 시청자들이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효자손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성주는 선수 출신의 젊은 해설위원들이 큰 결심을 했다. 축구장에서 뛰었던 사람들은 가볍게 보이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조심스러운데 모든 걸 내려놓았다. 이는 시청자들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마음자세다. 자칫 잘못하면 가벼워 보일 수 있고, 해설의 무게감을 떨어뜨릴 수도 있지만 두 사람의 감각이 젊고 아직도 현역에서의 느낌이 살아있으며 지금의 대표팀 감독도 현역시절에 같이 뛰었던 분이기 때문에 해설위원들이 그 어느 때보다 국가대표팀에 대한 애착과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우리팀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어떤 역할이라도 하겠다.’라는 마음이라, 대표팀과 시청자들을 연결하는 데 있어서 망가지는 역할도 자처하고, 얼굴 붉히지 않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런 것은 젊은 세대 아니면 불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안정환은 [월드컵 스페셜]을 통해 내려놓으면서 편하게 방송하고 있다. 몸으로 축구를 얘기하던 선수가 입으로 얘기해야 하니 어려운 점도 없잖아 있지만, 선수로서의 경험을 살려 친구에게 얘기하듯이 편하게 얘기하면 시청자들도 공감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며 프로그램에 임하는 마음을 밝혔다.

 

송종국은 “[월드컵 스페셜]은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방송 자체가 굉장히 솔직하다. 사실 경기를 보면서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면서 비판하기가 쉽지 않은데 대한민국 대표팀이 더 강해지길 바라는 마음과 후배들에 대한 강한 애정이 충고도 하게 된다. 또 아직까지는 실전 감각이 떨어지지 않으니까 우리가 보는 눈이 정확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들이 시청자들이 신선하게 느낄 것 같다.”라며 [월드컵 스페셜]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서형욱은 지금까지 그 어떤 프로그램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진행자와 패널의 라인업이다.

. 심지어 젊다. 심지어 욕심이 있다. 선수로서의 경험을 녹아낼 줄 알아 내용도 더욱 풍부해진다. 팀워크 또한 최고다. 하는 사람이 그렇게 느끼면 보는 사람도 그렇게 느낀다. 축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만족감을 느낄만한 프로그램이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경험담과 풍부한 영상자료들로 구성돼 있다. [월드컵 스페셜]은 내용과 형식을 갖춘 조화로운 프로그램이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014 브라질 월드컵으로 가는 길의 이정표가 되어줄 MBC [월드컵 스페셜][을 그리다] 세 번째 이야기는 3242445분에 방송된다.

 

PD : 문희준

문의 : 한임경

예약일시 2014-03-26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