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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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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리얼스토리 눈] 강아지 파는 할머니와 감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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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고양이 할머니’ 그녀를 아시나요
봄에는 병아리와 토끼, 여름에는 새끼 고양이와 강아지 등 철마다 동물의 종류를 바꾸며 서울 전역 지하철에서 동물을 판매하는 일명 ‘홍대 고양이 할머니’. 지금 인터넷 상에서는 6천여 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서명운동을 벌이며 그녀의 불법 동물 판매를 거세게 반대하고 있다. 심지어 동물 판매를 반대하는 측은 그녀의 집 위치와 그녀가 다니는 교회, 가족사항 등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해 공개고발하고 있다. 강아지와 고양이를 둘러싸고 벌어진 젊은 감시자들과 할머니의 10년간의 끈질긴 다툼. 양측의 눈으로 그 다툼을 바라보고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것들을 찾아본다.

할머니 vs 감시자
‘홍대 고양이 할머니’에 대한 소문은 무시무시했다. 살아있는 병아리를 쓰레기통에 버렸다는 소문에서부터 동네에 새끼 고양이와 강아지를 사냥해 판매한다는 소문까지 그녀에 대한 괴담과 목격담은 끊이지 않았다. ‘홍대 고양이 할머니’ 그녀를 둘러싸고 떠도는 괴담에 대한 진실은 무엇인지 밝힌다.

‘홍대 고양이 할머니’ 그녀의 실체는?
동물판매를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해 그녀 스스로 두려움에 떨면서도 끊임없이 동물을 팔러 나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두 떠난 재개발 구역의 빌라에 이사를 가지 않은 마지막 거주자. 쓰레기 집이나 다름없는 곳에 사는 그녀에게 과연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 3월 24일(월) 방송되는 [리얼스토리 눈]에서 그 속사정을 밝힌다. 

기획 : 이현숙
문의 : 홍보국 최훈화  
예약일시 2014-03-21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