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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김민준, 어색한 사이 탈출을 위해 노홍철이 나선 사연은?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인 김민준, 전현무가 노홍철과 함께 관계 회복에 나섰다.
세 사람의 만남은 노홍철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노홍철이 김민준, 전현무 회원 간 어색한 기류가 있다는 것을 포착한 것!
지난 정모 때부터 두 사람의 어색한 사이가 화두로 떠올랐으며, 전현무는 “김민준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는 것이 힘들다”고 고백했을 정도.
세 사람은 함께 내기 볼링으로 친목을 다지기로 했다. 처음엔 체대 출신 김민준이 압도적으로 앞서갈 것이라 예상했지만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접전이 벌어졌다고 한다.
전현무와 김민준의 관계 회복기는 21일(금)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비앙, 프랑스 자취남이 36시간 만에 독도에 도착한 사연은?
프랑스 자취남 파비앙이 독도에 갔다.
평소 파비앙은 국내 ‘독도아카데미’라는 단체에서 꾸준히 활동을 해오며 독도에 대해 관심을 가졌었다. ‘독도아카데미’는 약 240여명의 학생들이 모여 독도에 대해 공부하고 직접 방문하기도 하는 곳으로, 파비앙은 “과거 독도를 발견했던 것도 프랑스 사람들이었다고 들었다”며 이 모임에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고 한다.
삼일절을 맞아 독도를 방문하는 일정에 파비앙도 기꺼이 참여했지만, 독도로 가는 길은 길고도 험난했다. 빡빡한 일정 탓에 잠을 거의 자지 못했으며 거센 파도로 인해 장시간 배멀미도 겪었다.
다행히 독도로 가는 날에는 날씨가 좋아 입도할 수 있었다. 하지만 독도는 30분 동안만 입도가 허락되는 탓에 파비앙의 아쉬움이 역력했다고. 특히 파비앙이 프랑스인임에도 불구하고 독도에 각별한 애정을 품은 사연도 공개된다.
파비앙의 특별한 독도방문기를 담은 MBC [나 혼자 산다]는 21일(금)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기획 : 전진수 연출 : 최행호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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