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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도전! 발명왕]의 MC로 활약 중인 김성주와 국민감정단 성대현이 한지로 만든 재킷의 매력에 푹 빠졌다.
오는 20일(목) 방송되는 [도전! 발명왕]에서는 지난주 5연승에 도전했던 발명품 ‘안전 캔 따개’를 꺾고 새로운 발명왕으로 선정된 박충기 발명가의 ‘한지 가죽’이 2연승에 도전한다.
‘한지 가죽’은 우리나라 전통 문화자산인 한지를 이용해 만든 친환경 식물 원단으로, 가죽의 느낌을 그대로 표현해 옷을 비롯해 가방, 신발, 가구 등 다양한 소품으로 활용 가능한 발명품. MC 김성주는 한지 가죽으로 만든 재킷을 입고 등장한 박충기 발명가에게 “옷을 바꿔 입자”라고 제안하며, 갈색 한지 가죽으로 만든 멋스러운 재킷을 입은 채로 방송을 진행했다. 마치 맞춤 의상을 입은 것 같은 피팅감을 자랑하며 평소 볼 수 없었던 남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에 성대현까지 버건디 컬러의 한지 가죽 재킷을 입어보이며 김동현으로부터 “김성주와 성대현이 마치 한지 브라더스 같다”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한지 가죽’이 과연 2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20일(목) 오후 6시 20분에 [도전! 발명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탤런트 김동현, 빨래 널고 걷기 대결에서 강수지 무릎 꿇리다!
탤런트 김동현과 강수지가 주부들의 평생 숙제인 빨래를 빨리 널고 걷는 대결을 펼쳐 화제다. 놀랍게도 이 집안일 대결에서 주부인 강수지를 제치고 김동현이 승리했다.
가정에서 주부들이 빨래를 널고 걷을 때, 빨래건조대의 좁은 틈 사이로 수건이나 셔츠, 바지 등을 끼워 걸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도 오래 걸릴 뿐더러 번거로움을 많이 느낀다. 또한 다 마른 후에도 하나씩 걷는 데에도 주부들이 큰 불편함을 느꼈다.
오는 20일(목) [도전! 발명왕]에서 소개하는 발명품인 ‘퀵3 건조대’는 빨래를 널고, 건조하고, 걷는 것까지 손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신개념 빨래건조대이다. 일반 빨래건조대와는 달리, 고무 재질의 독특한 빨래 걸이가 있어 걸치듯 빨래를 널고 걷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
이에 국민감정단으로 출연 중인 김동현은 발명품인 ‘퀵3 건조대’로, 강수지는 기존 빨래건조대로 수건 10장을 누가 먼저 널고 걷는지 대결을 펼쳤다. 김동현은 “아무리 그래도 남자와 여자가 집안일 대결을 펼치는 것은 무리가 아니냐”고 투덜댔지만, 대결을 시작하자 강수지보다 두 배 빠른 시간 만에 빨래를 널고 걷는 것을 끝내며 시민평가단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평소 가정에서도 집안일을 잘 도와주는 것으로 유명한 김동현은 “내 나이쯤 되면 집안일을 도와주지 않으면 아내가 밥을 주지 않는다”고 말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강수지는 “매일매일 집안일을 해야 하는 주부들에겐 빨래를 널고 걷는 일이 굉장히 번거로운데, 이를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력적인 발명품”이라며 발명품의 필요성에 크게 공감했다.
김동현이 빨래 널고 걷기 대결에서 강수지를 이길 수 있도록 도와준 발명품 ‘퀵3 건조대’의 정체는 [도전! 발명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 1인용 자전거 두 개를 붙여 2인용 자전거를 만든다? 신개념 2인용 자전거 등장 화제!
봄기운이 완연한 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한강변이나 공원 등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가족끼리, 또는 연인끼리 자전거를 타며 운동 겸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2인용 자전거는 자전거를 타는 가족 또는 연인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템이다.
두 사람이 함께 자전거를 탈 수 있다는 이점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지만, 개인이 보관하고 관리하기는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어 개인이 소장하기보다는 자전거 대여소 등에서 빌려 타는 것에 만족해야만 했다.
1인용 자전거와 2인용 자전거의 장점을 더한 놀라운 자전거 발명품이 [도전! 발명왕]을 찾는다. 일명 ‘아빠 자전거’로 불리는 이 발명품은, 평상시에는 각각 1인용 자전거로 사용하는 2대의 자전거를 연결해 2인용 자전거를 만들 수 있는 실용적인 발명품. ‘아빠 자전거’를 만든 신중수 발명가는 초등학생인 딸과 함께 자전거를 즐기기 위해 이 발명품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 발명품을 본 김초롱 아나운서는 “자전거를 못타는 아이들도 아빠와 함께 자전거를 타면서 자전거 타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유리는 “나중에 결혼하면 남편과 함께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는 게 꿈인데, 사이가 좋을 땐 2인용 자전거로 탔다가, 남편과 싸우면 분리해 각각 탈 수도 있어 좋을 것 같다”고 엉뚱한 소감을 밝혀 스튜디오를 폭소케 하기도 했다. ‘아빠 자전거’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지, [도전! 발명왕]은 20일(목)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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