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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 예능 왕좌를 지키고 있는 MBC [세바퀴]에 국민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15일 방송될 [세바퀴]는 한 번의 등장만으로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이미지를 남기는 각 분야 전문 배우들이 총출동한 ‘국민 배우 특집’으로 꾸며진다. 소름끼치는 악역 연기의 대명사 ‘국민 보스’ 손병호, 대한민국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잠 못 들게 한 ‘국민 저승사자’ 김학철, 카리스마 넘치는 ‘국민 시어머니’ 서권순, 소탈한 감초연기의 대가 ‘국민 착한 아저씨’ 맹상훈, 똑 부러지는 연기로 주인공을 지켜주는 ‘국민 최측근’ 안연홍, 아이돌 가수에서 연기자로 완벽 변신한 ‘국민 아는 동생’ 정은지, 전국에 욕쟁이 신드롬을 일으킨 ‘국민 욕쟁이’ 도희, 대한민국 대표 배우를 꿈꾸는 ‘국민 신인배우’ 김민기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출연한 배우들은 그동안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자신들의 파란만장했던 인생스토리는 물론, 베일에 싸여있던 배우들의 리얼 러브스토리까지 가감 없이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연기파 국민 배우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MBC [세바퀴]는 15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손병호, “아내에게 욕해서 마음 얻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
배우 손병호가 충격적인 아내와의 첫 만남 스토리를 공개했다.
뛰어난 연기와 강렬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국민배우 특집’으로 꾸며진 MBC [세바퀴]에는 손병호, 김학철, 서권순, 맹상훈, 안연홍, 정은지, 도희, 김민기가 출연했다.
영화 드라마 연극을 넘나드는 ‘신 스틸러’의 원조로 꼽히는 국민 배우 손병호는 이날 러브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아내에게 해서는 안 될 말을 해 마음을 얻은 사연을 털어놓았다. 방송 데뷔 전, 무용가였던 아내와 합동 연극 공연을 하게 된 손병호는 괜한 자격지심에 술자리에서 1시간 넘게 화를 내며 심지어 욕설까지 퍼부었던 것.
손병호는 “아내에게 그렇게 욕을 하고 3일간 후회했다. 그런데 3일 뒤에 아내에게 전화가 왔다”고 밝히며 극적으로 아내를 만난 사연을 공개, 이어 자신만의 비장의 무기로 그녀의 마음까지 얻어낸 이야기를 공개해 듣는 이들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아내를 녹인 손병호의 비장의 무기는 15일(토) 밤 11시 15분 MBC [세바퀴]에서 공개된다.
정은지-도희, [세바퀴]에서 밝히는 두 사람의 평행이론!
정은지와 도희가 [세바퀴]에 동반 출연해 서로 닮은 인생스토리를 털어놓았다.
15일 방송될 MBC [세바퀴]는 뛰어난 연기와 강렬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국민배우 특집’으로 꾸며졌다.
맛깔 나는 욕 연기로 2013년 대한민국을 뒤흔든 도희는 이날 “정은지 선배님과 나는 닮은 점이 많다. 둘 다 지방 출신 아이돌 연습생이었다가 데뷔 직전에 팀에 합류했고, <응답하라> 시리즈에 출연한 걸 그룹 출신 연기자라는 것도 비슷하다”며 함께 출연한 정은지를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희는 “정은지 선배님을 닮고 싶어서 실제로 <응답하라 1997>을 3번이나 돌려보면서 공부했었다”고 털어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한편 도희의 롤모델로 지목된 정은지는 <응답하라 1997> 이후 연기자로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하며 조인성과의 연기 비하인드 스토리, 송혜교와의 극비 와인회동 뒷이야기 등을 밝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평행이론처럼 닮아있는 정은지, 도희 두 사람의 인생스토리는 15일(토) 밤 11시 15분 MBC [세바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바퀴]에 소치를 빛낸 스포츠 스타들 총출동!
MBC [세바퀴]가 지난 8일(토) 방송에서 시청률 9.5%(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토요일 밤 예능강자임을 입증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봄맞이 여신 특집’으로 인순이, 오미희, 정다연, 김지민, 최희, 레이디제인 등이 출연했다. 시련을 딛고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여신으로 활약하고 있는 스타들의 인생이야기를 유쾌하고 진솔하게 풀어냈다는 평가다.
[세바퀴]는 퀴즈와 토크를 버무린 유쾌한 가족 예능프로그램의 원조로 자리매김해왔다. 최근에는 다양한 주제와 콘셉트로 매회 차별화를 두며 시청자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오늘(14일) 녹화에서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하며 값진 은메달을 선사한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대표팀 이승훈, 주형준, 김철민 선수가 출연해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소치에서 선수들과 함께 뛰고 호흡했던 코치진과 중계 아나운서들도 출연해 소치 동계올림픽 준비과정과 치열했던 경기 뒷이야기까지 털어놓으며 기대감을 높이는가 하면,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소치 X파일’을 공개하는 등 색다른 주제 토크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만나고 싶어 했던 톱스타와 소치의 또 다른 스타! 일명 ‘소치 여신’이 깜짝 등장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고 한다.
소치 동계올림픽을 빛낸 스타들의 유쾌하고 솔직한 토크로 [세바퀴]의 고공 행진이 계속될지 기대되는 [세바퀴] ‘소치 동계올림픽 특집’은 오는 29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연출 : 이지현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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