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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윤한♥이소연 부부의 이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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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윤한♥이소연 부부의 이별이야기
    이소연, “윤한은 끝까지 나를 혼란스럽게 한 사람”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대표 로맨틱 커플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피아니스트 윤한과 배우 이소연 커플이 7개월간의 가상 부부생활을 종료했다.

윤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이별을 결정하게 되었다. (두 사람 모두)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고 말하며 이별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두 사람의 추억이 가득 담긴 사진 길을 걸으며 이별의 순간을 맞이한 윤한♥소연 부부. 첫 만남 때가 연상되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붉은 실을 감으며 윤한을 만나러 간 소연. 소연은 “우리의 첫 만남 때와 모든 상황이 비슷한데 느낌은 정반대”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윤한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윤한은 ‘그렇게 우린 만났지’의 2절 가사를 완성해 불렀고 소연을 위한 마지막 즉흥곡을 연주해 지켜보는 스튜디오 MC들의 마음까지 먹먹하게 만들었다고.

이에 소연도 윤한에게 해주고 싶었던 것이 있다며 신혼집을 찾았는데... 윤한과 소연은 신혼집에 들어서자마자 “정말 너무한다!” 말하며 깜짝 놀란 표정을 감추질 못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윤한과 소연은 가상 결혼생활을 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존재였는지’ 물었다. 윤한은 ‘최고의 아내 이소연’이라 말했고 소연은 ‘끝까지 나를 혼란스럽게 한 사람’이라고 말하며 서로의 손바닥에 마지막 메시지를 쓰며 이별을 맞이했다.

윤한♥소연 부부의 마지막 이별 이야기는 15일(토) 오후 5시 5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정준영, 웨딩드레스 입은 정유미에 “아테네 여신(?) 같아!”
     드레스 입은 정유미는 어떤 모습?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정준영, 정유미 커플도 드디어 웨딩촬영을 했다.

신부가 웨딩드레스 입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들었다며 세팅 시간이 제일 짧은 미니드레스를 강력 추천했던 준영. 과연 드레스 갈아입는 유미를 기다리는 준영은 어떤 모습일까? 그리고 정준영도 “눈부셔!”라고 인정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유미의 모습은 어떨까?

본격적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웨딩 촬영. 파파라치 컷처럼 자연스럽게 화보처럼 찍고 싶은 유미 vs 다크한 느낌으로 찍고 싶다는 준영! 남들이 하지 않았던 두 사람만의 특별한 걸 원하는 두 사람의 웨딩 촬영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그리고 웨딩 촬영 당일, 감기에 걸려 컨디션이 안 좋았던 유미를 위해 준영이 엄청난 배려를 했다고 하는데...

턱시도 입은 정준영과 웨딩드레스를 입은 정유미!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독특한 콘셉트의 웨딩 촬영은 15일(토) 오후 5시 5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우영♥세영 커플, 엉덩이 밀착 스킨십에 '두근두근’

지난 방송에서 진운의 도움으로 운전 연습을 무사히 마친 우영♥세영 부부. 우영은 결혼 선배인 진운에게 궁금한 점이 있다며, 자연스럽게 스킨십 하는 방법을 물었다.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 당시 아내 고준희와 자연스럽고 과감한 스킨십을 보여줬던 진운은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으며 스킨십 팁을 알려주는데... 과연 진운이 알려준 스킨십 팁은 무엇일까?

진운이 돌아간 후, 우영-세영 부부는 신혼집 입주 기념 파티 준비를 위해 시장을 찾아 바비큐 재료 구입에 나섰다. 알콩달콩 신혼 분위기를 내며 시장 쇼핑에 푹 빠진 두 사람은 수면 잠옷을 발견하고, 커플 잠옷을 구입했다. 한 번도 수면 바지를 입어본 적 없는 우영은 화려한 색깔의 디자인을 보고 혼란에 빠졌다. 과연 두 사람이 선택한 잠옷은 무엇일지?

마당에서 본격 신혼집 입주 기념 바비큐 파티를 시작한 우영-세영 부부. 잘 구워진 고기를 접시에 담은 두 사람은 해먹에 나란히 앉아 식사를 하려고 하는데... 늘어진 그물 탓에 생각보다 너무 가깝게 붙어 앉게 되고, 두 사람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흘렀다. 우영은 “우리 되게 가깝지 않냐”며 엉덩이 밀착 스킨십에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편, 눈치남 우영이 박세영과의 손잡기 시도에 나섰다. 해먹에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던 중 우영은 갑자기 박세영에게 “춥지 않냐?”며 손이 시린 듯 입김을 호호 불며 손을 잡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과연 눈치백단 박세영은 우영의 의도를 알아채, 두 사람의 첫 손잡기는 성공 할 수 있을까?

우영♥박세영 부부의 두근두근 첫 스킨십 도전기는 15일(토) 오후 5시 5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연출 : 선혜윤, 박창훈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4-03-14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