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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김초롱 아나운서가 발랄한 야구점퍼와 가방을 착용하고 모델 같은 워킹을 선보이며 남심을 술렁이게 해 화제다.
오는 13일(목) 방송하는 MBC [도전! 발명왕]에서는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 자산인 한지를 이용해 가죽 질감을 재현한 신개념 원단 ‘한지 가죽’을 소개한다.
‘한지 가죽’은 종이인 한지에 특수 작업 과정을 입혀 만들어진 친환경 식물 가죽이다. 내구성이나 질김 정도가 한지와는 남달라 가방이나 지갑 등 소품뿐만 아니라 재킷이나 치마 등 옷을 만드는 것이 가능해, 원단으로서의 활용도를 한껏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에 김초롱 아나운서는 ‘한지 가죽’으로 만든 고운 색감의 야구점퍼와 가방을 메고 무대에 올라 모델 포즈를 취했다. 실제 가죽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세련됨과 한지 특유의 고풍스럽고 멋스러운 느낌이 더해진 ‘한지 가죽’에 반해 김동현, 성대현 등 국민감정단 뿐만 아니라 시민평가단의 관심 또한 집중됐다는 후문이다.
직접 ‘한지 가죽’으로 만든 옷을 입어본 김초롱 아나운서는 “단순한 종이 한지가 아니라, 원단으로 사용해도 충분할 만큼 질기고 보온력까지 탁월하다”며 ‘한지 가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성대현은 “우리나라에서만 만들 수 있는 발명품인 만큼 세계에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우리나라 전통의 멋이 살아있는 ‘한지 가죽’으로 만든 의상과 가방들은 13일(목) 저녁 6시 20분에 [도전! 발명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획기적으로 음식물 쓰레기 줄이는 발명품 등장!
최근 음식물 쓰레기의 무게를 측정해 각 세대별로 배출한 음식물 쓰레기의 양만큼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법인 RFID 기반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전국적으로 시범 운영되고 있다.
종전의 버린 양과 관계없이 누구나 같은 수수료를 부담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버린 만큼 수수료를 부담함으로써 음식물 쓰레기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로 인해 음식물 쓰레기의 무게를 줄이기 위한 각 가정마다의 노력이 주목받고 있다.
그 중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평가받는 것이 바로 음식물 쓰레기의 물기를 제거해 배출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기존 탈수기나 건조기 등을 이용해 물기를 제거하는 번거로운 음식물 쓰레기의 처리방법을 대체할 새로운 방법을 찾는 주부들의 고민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오는 13일(목) 방송 예정인 [도전! 발명왕]에서는 음식물 쓰레기를 비닐봉투에 넣은 채로 탈수를 가능하도록 한 마술 같은 발명품 ‘짜라짜라 탈수기’가 발명왕의 자리에 도전장을 내민다.
물 샐 틈 없이 완벽하게 막혀있는 비닐봉투임에도 불구하고 음식물 쓰레기가 탈수되는 것이 중요한 가장 중요한 포인트. MC 김성주는 “도대체 물이 어떻게 비닐봉투 밖으로 빠져나온 거냐”며 비밀을 알기 위해 애를 쓰기도 했다.
국민감정단으로 출연 중인 성대현은 “내가 사는 곳도 음식물 쓰레기의 무게를 재서 처리 비용을 계산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발명품으로 인해서 음식물 쓰레기의 무게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면 훨씬 효율적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짜라짜라 탈수기’가 비닐봉투 안에 있는 음식물 쓰레기의 물기를 뺄 수 있었던 비밀은 무엇인지, [도전! 발명왕]은 13일(목) 저녁 6시 20분에 방송된다.
- [도전! 발명왕] 최초 5연승 발명가가 탄생할 것인가?
[도전! 발명왕]이 연승제를 도입한 이후 최초로 5연승에 도전하는 발명가가 등장해, 과연 영광의 주인공이 탄생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5주 연속 발명왕의 자리를 노리는 주인공은 바로 ‘안전 캔 따개’의 이승준 발명가. ‘안전 캔 따개’는 참치, 황도 등 우리 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하는 원터치 캔을 쉽고 안전하게 딸 수 있도록 만들어진 발명품이다.
손톱이 부러지거나 손이 베는 등 위험한 사고들을 미연에 방지하고, 작은 힘으로도 캔을 딸 수 있도록 해 여성들과 아이들에게 특히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승준 발명가는 “어젯밤 좋은 꿈 꾸셨냐”는 MC 김성주의 질문에 “어젯밤 꿈에 김성주 씨가 나왔다”며 “솔직히 발명왕에 욕심이 난다”고 말하며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별히 최종 대결을 앞두고 시민평가단으로 참여한 방청객이 직접 ‘안전 캔 따개’를 이용해 원터치 캔을 따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직접 원터치 캔을 따본 방청객은 “그냥 손으로 딸 땐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갔는데, 발명품을 이용하니 무척 간편하게 따진다”고 시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안전 캔 따개’가 [도전! 발명왕] 최초로 5연승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13일(목) 오후 6시 20분에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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