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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오전 9시에 방송된 [오늘아침 정지영입니다]에 개그우먼 신봉선이 출연, 최근 발표한 음원 [봉선이 프로젝트2-웃자]를 청취자들에게 소개했다.
신봉선의 '웃자'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절제된 보컬이 잘 어우러진 노래로 슬픔과 아픔을 순애보 형식으로 표현한 곡으로, 신봉선은 노래를 "코 재수술로 묻히기엔 너무 좋은 노래"라고 밝혔다. 그녀의 신곡 [웃자]를 들은 DJ 정지영은 '홍대 여신 요조, 한희정을 능가하는 목소리'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DJ 정지영이 "신봉선이 발표한 노래라 댄스나 트로트일줄 알았다"고 말하자 신봉선은 "워낙 발라드를 좋아하지만, 행사를 위해 트로트에도 큰 관심이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신봉선은 "최근 트로트 앨범을 발표한 배우 김광규씨와 트로트 듀엣에 도전하고싶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청취자들은 "김광규씨랑 듀엣하면 대박날것 같다", "노래 제목은 정혼자가 좋겠다"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MBC FM4U 라디오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는 91.9MHz에서 매일 오전 9~11시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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