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이소연, 윤한에게 “클라라와는 무슨 사이?!” 소연의 폭풍 질투에 윤한 ‘땀 뻘뻘~’ 흘린 사연은?!
이소연이 남편 윤한과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던 중 폭풍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윤한♥소연 부부는 요가를 마친 후, 젊음(?)이 넘치는 홍대 밤거리의 낭만 데이트를 즐겼다. 길거리를 걷던 도중 갑자기 신발가게로 소연을 이끈 윤한. “높은 힐을 신고 있는 소연이 안쓰러워 편한 운동화를 사주고 싶었다”며 신발을 직접 골라주고 신겨주며 소연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윤한이 선물한 운동화를 신고 즐겁게 홍대 길거리를 활보하던 소연은 남편 윤한에게 인사를 건네는 낯선(?) 여인의 등장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는데. 윤한에게 인사를 하고 사라진 여인의 정체는 바로 클라라였던 것!
클라라는 윤한에게 짧은 인사를 건네고 곧바로 그 자리를 떴고, 소연은 이후 둘만이 가진 술자리에서 ‘홍대에서 인사를 건넨 여자는 누구인지’, ‘어떻게 알게 된 사이인지’, ‘평소 연락하고 지내는 여자가 몇 명인지’ 등 윤한에게 끊임없는 질문을 쏟아내며 클라라를 질투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긴 채 홀연히 사라진 클라라를 신경 쓰는 소연의 모습은 과연 어땠을지. 그리고 소연에게 폭풍 질투 질문세례를 받은 윤한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윤한♥소연 부부의 홍대 길거리 이야기는 8일(토) 오후 5시 10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애교 사위’로 변신한 정준영, 장모님 위한 재롱잔치! ‘내 여자라니까’ ‘200일 맞이’ 웨딩촬영에 대처하는 정준영 정유미 커플의 모습은?
정준영이 본격적으로 ‘장모님 사로잡기’에 나섰다.
정준영 정유미의 생일상을 차려온 장모님을 위해 준영은 직접 깎은 과일과 맥주를 준비하는데... 생일 축배를 들던 중 유미가 맥주를 흘리자 벌떡 일어나 닦아주는 자상한 남편의 모습을 보여줘 장모님을 흐뭇하게 만들었다고. 뿐만 아니라 준영은 고생한 장모님을 위해 직접 어깨를 주물러주기도 했다.
이어진 장모님을 위한 준영의 재롱잔치!!! 장모님의 신청곡 ‘내 여자라니까’를 열창하기도 하고, 열정적인 춤사위와 화려한 스텝을 선보였던 준영. 이에 정유미는 “어색할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의 모습에 흐뭇하고, 우리 가족을 위해 노력하는 준영이 남편으로서 든든하다”고 말했다. 과연 ‘애교 사위’ 정준영의 매력을 한껏 발산한 재롱잔치의 모습은 어떨까?
그리고 만난 지 200일을 맞이하는 정준영 정유미 커플에게 주어진 미션은 ‘두 사람이 원하는 웨딩촬영’을 하라는 것. 서로 자신이 하고 싶었던 웨딩 촬영 콘셉트를 이야기하는 두 사람. 파파라치 컷으로 멋진 화보처럼 찍어보고 싶다는 정유미 vs 다크한 느낌으로 간단히 셀카 촬영을 하자는 정준영! 과연 200일 맞이 웨딩촬영에 대처하는 포카 구리는 어떤 모습일지?
웨딩 촬영 전 신부 유미는 커플 웨딩 네일아트를 함께 받고 싶어 한다. 이에 내키지 않지만 결국 아내를 위해 큰 결심을 하는 준영! 하지만 정준영다운 평범하지 않은 제안을 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정준영 정유미의 결코 평범하지 않은 두 사람만의 웨딩촬영 준비기는 8일(토) 오후 5시 10분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우영♥세영 커플, 질주본능~ 장롱면허 탈출기!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우영-박세영 커플이 운전 연습에 나섰다.
운전초보이자 장롱면허인 우영-박세영은 운전연습을 앞두고, 카트 체험장을 방문해 운전 감각 되살리기에 나섰다. 처음으로 카트를 타게 된 두 사람은 1인용 카트를 타고 ‘소원 들어주기’ 내기 경주를 펼쳤다. 질주 본능 박세영과 뛰어난 코너링을 선보인 우영의 엎치락뒤치락 카트 대결! 과연 ‘소원’을 획득할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까?
카트 대결을 마친 두 사람 앞에 나타난 2AM 정진운! 진운을 본 우영은 깜짝 놀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실 박세영이 운전연습을 위해 평소 친분이 있던 정진운을 초대했던 것.
운전대를 잡고 도로에 나가게 된 박세영은 설렘도 잠시 차선 변경을 어려워하고 앞차와의 간격을 조절하지 못해 급브레이크를 밟는 등 지켜보는 정진운과 우영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조수석에 앉은 정진운은 잔뜩 긴장한 박세영을 위해, 가벼운 농담과 칭찬으로 긴장을 풀어주며 차분히 코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뒷자리에서 두 사람을 지켜보던 우영 역시 박세영에게 도움을 주려 했지만 쉽사리 대화에 끼지 못한 채 점점 소외되어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편 정진운은 두 사람에게 궁금한 점이 많다며, 평소 연락을 하고 지내는지 물었다. 이에 우영은 평소 연락을 주고받기는 하지만, 서운한 점이 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박세영은 우영의 솔직한 고백에 어쩔 줄 몰라 하며 크게 당황했는데... 과연 우영을 슬프게 만든 것은 무엇일지?
우영♥박세영 부부의 장롱면허-초보운전 탈출기는 8일(토) 오후 5시 10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선혜윤, 박창훈 문의 : 홍보국 송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