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3년만에 <아마존의 눈물>팀과 만난 야물루 가족!
아마존에서 이어진 출연자와 제작진의 인연이 3년 만에 지구 반대편 한국에서 다시 이어졌다.
이번주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는 [아마존의 눈물]을 연출한 김진만 PD와 야물루 가족이 3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을 그린다.
[아마존의 눈물] 은 2010년 방송된 MBC의 대표 다큐멘터리로 20%가 넘는 경이적인 시청률로 다큐멘터리의 새 역사를 쓴 프로그램. 촬영 당시, 13살이었던 야물루는 순수하고 풋풋한 모습과 예쁜 외모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방송 후 연출자인 김진만PD도 “야물루 가족은 꼭 다시 한 번 만나보고 싶은 특별한 가족이다”라며 야물루 가족에 대한 애정을 내비친 바 있다. 그런 이들이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를 통해 지구 반대편 한국에서 재회하게 된 것.
3년 만에 재회한 [아마존의 눈물] 제작진과 야물루 가족은 악수와 포옹을 하며 반가움을 표했으며, 야물루의 엄마 아우뚜는 김진만PD를 보고 눈물을 터뜨려 현장을 진한 감동으로 물들였다.
[아마존의 눈물] 제작진은 한국의 추운 겨울날씨가 걱정이라며 손수 준비한 목도리를 선물해 야물루 가족에게 감동을 전했다. 또한 3년 전 촬영 당시 찍었던 사진들을 간직해 왔다며 야물루 가족과 함께 사진을 보며 옛 추억을 회상하고, 그 동안의 안부를 물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한참 촬영 후일담을 나누던 중, 야물루가 “그 때, 남자 제작진들이 자꾸 내 다리를 훔쳐 봐 무서워서 집으로 도망쳤다” 고 폭탄 발언을 해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그게 누구냐” 는 질문에 거침없이 당사자를 지목해 제작진 모두를 진땀 빼게 만들었다.
원주민 가족과 [아마존의 눈물] 제작진의 웃음과 눈물의 재회 스토리는 3월 6일(목) 밤 11시 15분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아마존 소녀 “한국 남자들 정말 멋져. 아마존으로 데리고 가겠다”
아마존 원시 소녀 야물루가 한국 남자들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야물루 가족은 한국 가족들과 축구시합을 마친 뒤, 최수종-하희라와 그의 자녀 민서(15), 윤서(14) 그리고 민서의 중학교 친구들까지 모두 모여 식사 자리를 가졌다. 식사를 하던 중 야물루는 “한국 남자들이 정말 멋지고 잘생겨서 결혼하고 싶다” 며 그 동안 숨겨왔던 본인의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특히 테이블에 함께 앉아있던 팀 닥터 박용우 원장의 아들, 박천규에게는 “천규처럼 잘 생긴 한국 남자를 가방에 넣어 아마존에 가져가고 싶다” 는 폭탄발언을 해, 당사자 박천규는 물론 하희라까지 당황하게 했다.
아마존 촬영 당시, 팀 닥터 박용우를 따라 아마존에 동행했던 아들 천규는 훈훈한 외모와 특유의 친화력으로 야물루는 물론, 아마존 와우라 부족 여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이 날, 야물루는 천규 외에도 아마존에 데려가고 싶은 남자로 현장에서 2명의 남성을 더 지목해 제작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야물루의 남자로 지목받은 한 제작진은 “아마존에 가겠느냐”는 야물루의 갑작스런 질문에 몹시 당황하며 말까지 더듬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내숭 없이 화끈한 이성관을 밝힌 아마존 소녀 야물루가 꼽은 아마존에 데려가고 싶은 남자는 누구일까?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는 오는 6일 (목) 밤 11시 15분에 방송 된다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하희라, “딸 윤서 너무 안 먹어서 걱정”
하희라가 자신과 꼭 닮은 붕어빵 딸 윤서의 마른 몸매를 걱정했다.
최수종-하희라 부부는[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를 통해 그들의 붕어빵 자녀 민서(15)와 윤서(14) 그리고 아마존 야물루 가족과 함께 우정을 쌓아가고 있는 중. 하희라는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저녁 식사를 하는 도중, 왕성한 식욕으로 햄버거를 먹는 아마존 가족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반면 잘 먹지 않는 딸 윤서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희라는 윤서가 평소에도 입이 짧아 음식을 많이 먹지 않아 가녀린 체구와 마른 몸매는 물론 엄마로서 항상 ‘어떻게 하면 윤서에게 더 많이 먹일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한다고 밝혔다.
반면, 아마존 가족들은 난생처음 보는 햄버거를 보고 왕성한 식욕을 자랑해 최수종과 하희라를 뿌듯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요니는 9살 어린 나이에도 불구, 닭다리를 12개나 먹는 등 작은 체구와 달리 엄청난 먹성을 자랑해 하희라를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원주민 가족들의 햄버거 먹방과 하희라의 자녀 고민 토로는 3월 6일(목) 밤 11시 15분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를 통해 공개된다.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아마존 소녀 “한국 남자들 정말 멋져. 아마존으로 데리고 가겠다”
아마존 원시 소녀 야물루가 한국 남자들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야물루 가족은 한국 가족들과 축구시합을 마친 뒤, 최수종-하희라와 그의 자녀 민서(15), 윤서(14) 그리고 민서의 중학교 친구들까지 모두 모여 식사 자리를 가졌다. 식사를 하던 중 야물루는 “한국 남자들이 정말 멋지고 잘생겨서 결혼하고 싶다” 며 그 동안 숨겨왔던 본인의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특히 테이블에 함께 앉아있던 팀 닥터 박용우 원장의 아들, 박천규에게는 “천규처럼 잘 생긴 한국 남자를 가방에 넣어 아마존에 가져가고 싶다” 는 폭탄발언을 해, 당사자 박천규는 물론 하희라까지 당황하게 했다.
아마존 촬영 당시, 팀 닥터 박용우를 따라 아마존에 동행했던 아들 천규는 훈훈한 외모와 특유의 친화력으로 야물루는 물론, 아마존 와우라 부족 여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이 날, 야물루는 천규 외에도 아마존에 데려가고 싶은 남자로 현장에서 2명의 남성을 더 지목해 제작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야물루의 남자로 지목받은 한 제작진은 “아마존에 가겠느냐”는 야물루의 갑작스런 질문에 몹시 당황하며 말까지 더듬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내숭 없이 화끈한 이성관을 밝힌 아마존 소녀 야물루가 꼽은 아마존에 데려가고 싶은 남자는 누구일까?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는 오는 6일 (목) 밤 11시 15분에 방송 된다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아마존 소년과 친구가 된 최수종 아들 민서!
최수종의 붕어빵 아들 민서(15)가 아마존 소년과 친구가 됐다.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자녀인 민서(15), 윤서(14)는 야물루 가족이 한국에 온 첫 날, 최수종의 자택에서 함께 한 식사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원주민 가족과의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중. 이번에는 민서의 중학교 친구들까지 함께 모인 저녁식사 자리에서 동갑내기 민서와 아마존 소년 제토가 그 동안의 어색함을 뒤로 하고 허물없는 친구가 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민서는 식사 중 제토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선물은 바로 축구화! 첫 만남에서 축구를 좋아한다고 한 제토의 말을 기억하고 민서가 아끼는 축구화를 선물한 것! 이에 제토는 실제로 축구화를 본 건 처음이라며 “이제 맨발로 축구하지 않아도 되겠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최수종을 비롯한 주위 사람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또한 또래 친구들과 함께 햄버거를 먹던 제토는 특이한 햄버거 식사법도 선보였다. 햄버거를 처음 먹어보는 제토와 원주민 가족들은 어떻게 햄버거를 먹었을까? 원주민 가족들의 특별한(?) 햄버거 식사법은 방송을 통해 공개 된다.
우정을 쌓아가는 민서와 제토, 그리고 아마존 가족들의 독특한 햄버거 식사법은 6일(목) 밤 11시 15분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에서 공개된다.
제작: ㈜KOEN
기획: 박현호
연출: 신정수, 김세진 등
출연: 최수종, 하희라, 아빠후, 박용우, 박천규, 아우뚜, 야물루, 제토, 이요니, 빠빠시, 야나힘
문의: 홍보국 송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