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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극본 이하나 최수영, 연출 고동선 정대윤)가 지난 3회에서 시청률 10.8%(TNmS 수도권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다른 기준인 닐슨코리아 기준으로는 수도권 11.9%, 전국 10.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회에서 기록했던 7%(TNmS 수도권 기준)보다 약 3.8% 상승한 기록.
이날 3회 방송에서는 자신에게 모욕감을 준 차정우(주상욱)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그가 운영하는 ‘D&T소프트벤처스’에 인턴 입사 지원을 하는 나애라(이민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애라는 ‘인생에서 꺼져달라’는 말을 하는 정우를 향해 분노를 불태우던 중 ‘복수를 하려면 곁에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인턴 모집에 지원한다. 차정우는 이런 나애라를 어이없어 하다가도 인턴에 합격시키고, 애라는 입사 동기가 된 승현(서강준)과 좌충우돌 회사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앙큼한 돌싱녀]는 드라마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 하거나 영화 ‘신세계’를 연상하게 하는 장면을 등장시키는 등 다양한 에피소드로 재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응답하라 1994’의 ‘삼천포’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성균이 ‘보안 팀장’으로 카메오 출연하며 시선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캐릭터가 다들 통통 튀고 재밌다”, “앙큼한 돌싱녀 진심 재밌음”, “차정우 바가지 머리 너무 웃기고 애라는 귀엽”, “정통 로맨틱 코미디인 듯~ 살랑살랑~ 재밌네요” 등의 호평을 남기며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표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상승세를 시작한 [앙큼한 돌싱녀]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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