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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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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만제로 UP] 결로-곰팡이와의 전쟁 & 에어워셔 성능 비교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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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곰팡이 꽃이 피었어요”
 
분양가만 10억이 넘는 고급 전원주택이 곰팡이로 뒤덮였다. 안방 드레스룸에서 시작된 곰팡이는 1층 전체로 번졌고 해당 세대는 2층에서 피난 생활을 하고 있다는데...
고급 타운하우스도 피할 수 없는 곰팡이의 원인은 대체 무엇일까? 곰팡이가 처음 시작된 드레스룸의 붙박이장 뒤 벽면의 콘크리트 함수율을 측정해 봤다. 콘크리트 벽면의 함수율은 수치가 측정되지 않을 만큼 높았고 난방배관은 설계도면보다 부실 시공된 것이 확인됐다. 시공상 하자가 명백히 밝혀졌지만 건설사는 해당 입주민을 상대로 소송까지 건 상태다.

커텐 박스와 벽면 결로 현상으로 온 집안에 곰팡이가 핀 한 아파트. 그러나 이 아파트의 문제는 결로와 벽면 곰팡이뿐이 아니다. 전체 세대 중 70%에 이르는 1000여 세대가 마루에서 곰팡이가 번지고 있다는데... 하자 보수만 기다리다 결국 자비를 들여 장판으로 교체한 세대도 있다. 제작진이 직접 마루를 뜯어본 결과 바닥 콘크리트는 함수율도 높았다. 하지만 건설사는 시공상의 하자가 아닌 습한 지형과 마루 자재로 책임을 돌리고 있다. 마루곰팡이가 발생한 세대가 모두 재시공을 받을 경우 50억 원의 엄청난 예산이 소요된다고 한다.

전셋집 곰팡이, 집주인-세입자 누구 책임?!

작년 11월 전셋집을 얻어 이사 온 김 씨. 한 달 만에 온 집안은 곰팡이가 번졌고 집주인에게 요청해 단열공사를 받았지만 다시 한 달 만에 곰팡이가 피었다. 이런 경우에는 계약 해지가 가능할까? 결로와 곰팡이에 대한 모든 궁금점! [불만제로 UP]에서 속 시원한 해답을 제시한다.

에어워셔-중국발 미세먼지도 씻어주나요?


작년 10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된 미세먼지가 최근 한반도 상공을 뒤덮으며 ‘깨끗한 공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연스럽게 공기청정 가전제품의 판매량도 급증하고 있다. 일반 가습기보다 몇 배나 비싼 가격이지만 ‘공기청정’과 ‘세균 없는 가습’을 앞세운 에어워셔(기화식 가습기)의 인기도 커지고 있다. 그런데, 에어워셔의 공기청정 성능이 의심스럽다는 소비자들의 제보가 쏟아지고 있다.

소비자의 의심 해결을 위해 [불만제로 UP]에서는 에어워셔의 공기청정 성능을 실험을 해보았다. 아직 국내 공인시험규격이 없음에도 ‘공기를 씻어준다’는 광고 문구로 소비자에게 혼동을 주고 있는 에어워셔의 성능을 밝혀본다. 제작진은 실내공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제조사별 에어워셔의 공기청정 성능 실험’과 ‘에어워셔 vs 공기청정기 vs 분무기의 공기청정 성능 비교’ 실험을 했다. 최근 중국발 미세먼지가 심했던 날 이루어진 실험에서 과연 에어워셔는 미세먼지를 감소시켰을까?

그리고 ‘미세먼지를 걸러내고 세균번식이 없다’고 광고하고 있는 에어워셔의 세균검사도 의뢰했다. 그 결과 가정에서 사용하던 에어워셔 10대 모두 내부에서 세균이 검출됐다. 에어워셔의 모든 것을 파헤친 실험 결과가 [불만제로 UP]에서 전격 공개된다.

문의 : 홍보국 최훈화
예약일시 2014-03-05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