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일 아빠의 깜짝 변신! 황금알을 얻기 위한 여섯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 공개!
아빠를 향한 순수한 여섯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이 공개된다.
[일밤-아빠! 어디가?]의 여섯 가족은 충남 서산시 웅도마을로 세 번째 여행을 떠났다.
아빠들은 웅도마을 분교에서 아이들의 속마음을 알아보기 위한 작전을 펼쳤다. 연기파 성동일이 완벽한 할아버지로 변신했고, '평소 아빠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물으며, 솔직하게 대답하는 아이에게 황금알을 선물로 주겠다고 했다.
아이들의 대답에 아빠들은 초조한 기색을 드러냈다. 특히, 찬형이는 언제 아빠가 미웠냐는 질문에 아빠가 동생 찬호와만 놀아줄 때라고 대답해 지켜보던 류진 아빠를 당황하게 했다. 이어 찬형이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깜짝 놀랄만한 대답으로 류진을 울컥하게 했고, 류진은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그 외에도 아이들은 아빠들을 반성하게 만들며 진솔한 속마음을 고백했고, 황금알을 얻으려 노력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현장의 모든 스태프들은 훈훈한 웃음을 지었다.
한편, 아이들은 서해안 바닷가 마을에서 아빠와 함께 갯벌체험을 하며 새로운 생물에 대해 알아가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윤후는 김규원도 춤추게 한다! 규원이의 댄스 실력 공개!
- 김성주-김민율 부자의 애틋한 공항 상봉!
막내 김규원이 윤후에 대한 마음을 갑작스럽게 춤으로 보여줘 아빠 김진표를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첫 번째 여행에서 김규원은 아빠 김진표에게 윤후에 대한 마음을 얘기하며, “쑥스러운 게 뭔지 아느냐”고 물어봐 아빠를 미소짓게 만들었다.
이번 세 번째 여행에서도 김규원은 윤후의 곁을 떠나지 않으며 아빠 대신 후 껌딱지가 되어 변함없이 쑥스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윤후와 함께 즐겁게 놀다 옷을 갈아입으러 방으로 들어온 김규원은 신난 마음이 주체가 안됐는지 갑자기 아빠 앞에서 웨이브를 타며 한참동안 꼬물이(?) 댄스를 선보였다. 이에 김진표는 딸의 의외의 모습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중계 중 아들 김민율과의 여행을 위해 한국에 잠시 돌아왔던 김성주-김민율 부자의 애틋한 공항 상봉장면도 공개될 예정이다.
아이들의 진솔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오는 2일(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기획 : 권석
연출 : 김유곤, 정윤정
문의 : 홍보국 송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