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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경, 1994 릴레함메르 올림픽 당시 중국 팀 닥터 덕분에 금메달 따!
‘쇼트트랙의 여왕’ 전이경이 1994년 릴레함메르 올림픽 금메달의 숨은 조력자가 중국 팀 닥터였다고 털어놓았다.
소치 올림픽이 끝난 후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MBC [세바퀴]에서는 대한민국을 빛낸 ‘세계 1위 스포츠 스타 특집’을 꾸몄다. ‘쇼트트랙’ 전이경 이외에도 ‘유도’ 김미정, ‘마라톤’ 이봉주, ‘권투’ 유명우, ‘펜싱’ 최병철, ‘유도’ 조준호 등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든 스포츠 스타들이 [세바퀴]에서 뭉쳤다.
특히, 전이경은 금메달 2개를 따내며 전국민에게 쇼트트랙이라는 스포츠를 각인시킨 ‘1994 릴레함메르 올림픽’ 대표 선수 명단에서 빠질 뻔 했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올림픽 2주전 갑자기 당한 발목 부상으로 인해 발목이 부어 스케이트조차 신을 수 없었던 것.
동료들의 연습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전이경을 갑자기 부른 사람은 중국대표팀의 팀 닥터였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따라간 전이경에게 팀 닥터는 삼지창처럼 생긴 침을 놓았고, 놀랍게도 다음날 아침 붓기가 싹 빠졌다. 그 후 부상을 회복한 전이경은 중국 선수들을 제치고 올림픽에서 금메달까지 땄던 것.
전이경을 올림픽 2관왕으로 만든 숨은 공로자(?) 중국 팀 닥터의 사연은 3월 1일(토) 밤 11시 15분 MBC [세바퀴]에서 공개된다.
유도 선후배 김미정 vs 조준호, [세바퀴]에서 맞대결!!
유도 국가대표 선후배 김미정과 조준호가 MBC [세바퀴]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소치 올림픽으로 인해 2주 동안 결방되었던 [세바퀴]가 올림픽 폐막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세계 1위 스포츠 스타 특집’으로 돌아온다. 우리나라를 대표해 세계를 제패한 각 종목 선수들이 총 출동해 힘든 훈련시절 이야기와 시합 뒷이야기 등 평소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털어놓았다.
또, 유도를 대표해 출연한 ‘대선배’ 김미정과 ‘까마득한 후배’ 조준호가 유도 맞대결을 펼쳤다.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준호지만 연륜으로는 더 우위에 있는 김미정을 만만히 볼 수는 없는 상황. 도복을 입고 매트위에 선 두 사람의 모습에 스튜디오에는 긴장감까지 흘렀다고 한다.
‘유도 세계 최강’ 두 사람의 맞대결과 스포츠 선수들의 예능감까지 볼 수 있는 MBC [세바퀴]는 3월 1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복싱 레전드’ 유명우, 장정구와 맞대결 성사시키지 못한 속사정은?
‘전 세계 챔피언’ 유명우가 당시 라이벌이었던 장정구와 맞대결이 성사되지 못했던 속사정을 털어놓았다.
MBC [세바퀴] ‘세계 1위 스포츠 스타 특집’에 유명우가 이봉주, 김미정, 전이경, 최병철, 조준호와 함께 출연해 전성기 시절 이야기를 공개했다.
프로 통산 성적 ‘39전 38승 1패’라는 전설 같은 기록을 가지고 있는 유명우는 1년 선배 장정구와 함께 80년대 대한민국 권투 전성기를 이끈 인물. 이야기를 듣던 MC는 ‘그 시절 두 사람의 라이벌전이 가장 보고 싶었던 경기였는데, 왜 펼쳐지지 못했냐?’고 질문했고, 유명우는 성사되지 못한 속사정이 따로 있었다고 대답했다.
권투 팬들이 가장 보고 싶었던 유명우와 장정구의 맞대결이 성사될 수 없었던 이유는 3월 1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세바퀴]에서 공개된다.
이봉주, “내 아내 임신했을 당시 내 사진 쳐다도 안 봐”
마라톤의 황제 이봉주가 잘생긴 두 아들을 낳은 비법을 공개했다.
MBC [세바퀴] ‘세계 1위 스포츠 스타 특집’에 출연한 이봉주는 잘생긴 두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두 아이들의 사진을 본 게스트들은 모두 깜짝 놀랐다. 이봉주의 트레이드마크인 작은 눈과는 달리 아이들은 큰 눈을 가지고 있었던 것.
‘이렇게 예쁜 아들을 낳은 비법이 있냐?’는 MC의 질문에 망설이던 이봉주는 “아내가 임신당시 예쁜 사진만 봤다더라. 내 사진은 잘 안보고”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이봉주의 두 아들과 대한민국을 빛낸 스포츠 스타들의 예능감까지 만나볼 수 있는 MBC [세바퀴]는 3월 1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이지현 MC : 이휘재, 박미선, 김구라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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