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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전! 발명왕] 최악의 중국발 미세먼지, 정전기로 걸러주는 신개념 공기청정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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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며 시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심각한 미세먼지로 인해 대기오염은 물론 천식 등 기관지염 환자가 속출하고, 시정거리가 짧아지면서 항공기 결항까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이다.

이에 가정에서도 공기청정기를 많이 사용하는데, 몇 겹의 필터로 구성된 기존 공기청정기는 필터를 제때 갈아주지 않으면 공기청정의 효과가 거의 없다. 이미 필터가 눈에 보이지도 않을 정도의 미세 먼지들로 막혀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번 필터를 교체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이러한 불편함과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발명품이 등장해 화제다.

27일(목) 방송되는 MBC [도전! 발명왕]에서는 정전기를 통해 미세먼지를 간단하게 걸러주는 신개념 공기청정기 ‘솔솔 청정기’가 소개된다. ‘솔솔 청정기’는 조금만 움직여도 정전기가 발생하는 특성의 청소용 솔을 활용한 공기청정기로, 필터를 교체할 필요 없이 정전기 솔을 물에 빨기만 하면 재사용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배우 김동현은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목에 자극이 많이 가서 목소리가 잘 쉬곤 하는데, 이 발명품으로 내 몸을 내가 지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공감의 목소리를 냈다.

전문평가단으로 출연한 김미라 변리사는 “지금 당장 상품화가 되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전기를 이용한 공기청정기 ‘솔솔 청정기’의 효능은 어느 정도인지, [도전! 발명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아이들의 양치 습관을 잡아줄 발명품 화제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식사 시간이나 수면 시간만큼이나 힘들어하는 시간이 바로 양치 시간이다.

보통 아이들은 4-5살 정도 연령이 되면 혼자서 양치하는 습관을 들이기 시작하지만, 아이들이 양치 시간을 싫어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해 매일 아침, 저녁시간이 전쟁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 닦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양치 시간을 재밌는 놀이시간으로 바꿔줄 발명품이 [도전! 발명왕]에서 공개된다.
 
아이들을 위한 휴대용 양치대 ‘치카치카 양치대’가 바로 그 주인공. 디자인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꿉놀이 도구처럼 생긴 이 발명품은 물이 나오는 펌프나 양치한 물을 뱉을 수 있는 깔때기 형 배수구 등 다양한 요소들로 아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이들이 양치 시간을 지루하고 귀찮은 시간이 아닌, 마치 물놀이 시간처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물을 배치한 것.

배우 김동현은 “아이들이 이 발명품으로 인해 좋은 습관들을 가질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어릴 때부터 제대로 된 양치 습관을 기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공감하기도 했다.

어린이들의 양치 습관을 길러줄 ‘치카치카 양치대’는 27일(목)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는 [도전! 발명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성대현, 강수지, 사유리 모두 봉 잡고 “돌아버려~”

성대현, 강수지, 사유리, 김초롱 아나운서가 회전봉을 가운데 두고 빙글빙글 돌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속 4명은 마치 회전목마의 말이 된 것처럼 봉을 잡고 회전을 하고 있다.

27일(목) 방송되는 [도전! 발명왕]에서 소개될 발명품인 ‘길거리 발전기’를 직접 검증하고 있는 국민감정단의 모습이다. ‘길거리 발전기’는 지하철 개찰구, 회전문 등 사람이 오고가는 통로나 길가에 설치하는 발전기로, 통과하는 사람이 직접 회전봉을 밀고 지나가면서 전기를 생산하도록 고안되어진 발명품이다.

내가 만든 전기를 내가 직접 사용할 수 있게끔 한다는 독특한 발상에서 시작된 의미 있는 발전기이다. 이에 ‘국민 감정단’으로 출연 중인 성대현, 강수지, 사유리, 김초롱 아나운서는 차례대로 줄을 서서 회전봉을 돌리며 전기를 만드는 일에 직접 도전했다.
전기가 발생되었음을 알려주는 전구가 밝게 빛나자 직접 전기를 만들었다는 생각에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강수지는 “발명품을 놀이터에 있는 회전형 놀이기구에 적용하면 아이들의 교육 방법으로도 너무 좋을 것 같다”며 “우리 집 현관에 놓고 들어올 때, 나갈 때마다 돌려서 내가 만든 전기를 직접 집에서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국민감정단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길거리 발전기’가 발명왕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 [도전! 발명왕]은 27일(목)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한편, 이번주 [도전! 발명왕]은 기존 MC 김성주가 '소치 동계올림픽' 캐스터를 맡으면서 공석이 돼, MBC 이성배 아나운서가 임시 진행을 맡는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예약일시 2014-02-27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