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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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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오의 희망곡] 윤종신, 예능 기대주 3인! 조세호, 윤성호, 남창희 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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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이 21일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가수가 아닌 예능인으로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윤종신은 예능인으로 활약했던 지난해를 회상하며 “지난 해 무려 4개의 프로그램과 ‘세이 굿바이’(작별)를 했다며, 쫑파티가 지겹다”라며 우스갯소리를 했다. 이에 김신영은 “저보다는 약하다! 저는 무려 5개의 프로그램과 오토굿바이를 했다”며 윤종신을 위로 했다.

DJ 김신영이 “이 사람은 잘 될지 몰랐는데, 빵 뜬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누구나 다 예상하겠지만, 조정치 그리고 한명을 더 꼽자면 슈퍼주니어 규현씨다. 처음 [라디오 스타]에 MC로 들어온다고 했을 때, 우려 했었는데 이렇게 잘 할지 몰랐다. 지금은 제일 잘 한다.”라며 칭찬 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예능기대주는 누구냐?” 라는 질문에 “양배추 조세호씨가 예전부터 재밌다고 생각 했는데, 이제야 대중들이 알아주는 것 같다! 그리고 또 빡구 윤성호, 남창희씨가 곧 빛을 볼 것 같다”고 예측했다.

문의 :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4-02-21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