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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연속극 [빛나는 로맨스]가 전날 올림픽 결방 여파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15%를 넘어서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9일(수)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빛나는 로맨스](극본 서현주, 연출 신현창·정지인)는 15.2%(TNmS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 14일(금) 기록한 14.4%에 비해 0.8% 올랐다.
TNmS 전국 기준으로는 14.2%, AGB닐슨 기준으로 각각 13.8%(전국), 13.8%(수도권)를 기록했다. 19일(수) 방송에서는 하준(박윤재)과 빛나(이진), 순옥(이미숙)과 재익(홍요섭)의 알콩달콩 연애가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하준은 빛나에게 장미꽃 바구니를 선물하고, 옷도 사주며 계약연애를 만끽했고, 순옥(이미숙)은 재익(홍요섭)의 데이트 신청을 받아들이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애숙(이휘향)은 재익에게 그동안 숨겨왔던 마음을 고백하며 순옥과의 불꽃튀는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불 붙기 시작한 [빛나는 로맨스]의 중년 로맨스가 어떤 식으로 그려질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빛나는 로맨스]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한임경, 남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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