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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스코리아] 소치 올림픽 중계에도 결방 없이 방송! 97년 미스코리아 이연희 보고,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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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가 소치 올림픽 중계에도 결방 없이 정상적으로 방송된다.

지난 주 [미스코리아]는 소치 동계 올림픽 여자 컬링 중계 방송으로 인해 한 회 결방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주는 올림픽 중계에 따른 결방 없이 정상적으로 방송된다. [미스코리아]가 방송된 이후에는 우리나라 김보름 선수가 출전하는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0m 경기와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가 출전하는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경기가 중계될 예정이다.

오늘(19일) 방송될 [미스코리아] 18회에서는 오지영(이연희)이 미스코리아 ‘진(眞)’의 왕관을 박탈당할 수도 있는 상황에 놓이며 긴장감이 고조될 예정이다. 1997년, IMF로 인해 미스코리아 대회가 12월로 미뤄지며 본선 대회 당일과 오지영의 생일이 겹친 상황. 만 25세까지 출전이 가능한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본선 대회가 열린 날은 오지영이 만 26세가 되는 때이기 때문에 자격 문제가 불거질 수 있음을 암시한 바 있다.

이에 이 사실을 알게 된 형준(이선균)은 인생 처음으로 빛나는 순간을 맞이한 오지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비비크림’을 경쟁사인 바다화장품으로 넘긴 후 이에 맞는 새로운 화장품을 개발한 형준이 자신의 사업을 지켜낼 수 있을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드라마 관계자는 “극 초반, 화장품 회사의 사장이었던 형준과 엘리베이터 걸이었던 오지영의 관계가 완전히 역전됐다.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가 되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지영과 이런 지영을 지키면서도 그녀의 곁에 서 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형준의 모습을 통해 따뜻한 엔딩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마지막 순간까지 [미스코리아]에 대한 이야기를 놓치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미스코리아]는 이번 주 수(19일), 목(2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4-02-19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