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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스키점프 최돈국 해설위원 영화 [국가대표] 성동일의 실제 모델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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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키점프 최돈국 해설위원 영화 [국가대표] 성동일의 실제 모델로 밝혀져

- 최돈국 해설위원 스키점프는 도약의 순간부터 착지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 시청자들이 점수를 매기면서 국제 심판이 돼보는 것도 스키점프를 즐길 수 있는 방법

 

온 국민의 눈과 귀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올림픽에 쏠리고 있는 가운데, [국가대표] 성동일의 실제 모델이 MBC 스키점프 최돈국 해설위원임이 밝혀졌다.

 

2009년 개봉한 하정우, 성동일 주연의 영화 [국가대표]는 대한민국 최초 스키점프 국가대표 팀이 꾸려지면서 펼쳐지는 다이나믹한 사연과 올림픽 출전의 감동을 그린 영화로 스포츠 영화의 최고봉으로 꼽히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었다.

 

최돈국 해설위원은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올림픽, 아시안게임, 유니버시아드 대회 스키점프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하였고,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최흥철(33)·최서우(32)·김현기(31)·강칠구(30) 선수의 스승이다.

 

최돈국 위원은 1990년도 대한민국 최초로 스키점프를 접한 인물로 한국 스키점프 역사의 산증인이다. 무주 리조트에 처음 스키 점프대를 만들었으며, 1991년도에는 15m, 5.5m 점프대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강습을 시작했다.

 

최돈국 해설위원은 단체전은 8년만의 출전이다. 우리 선수들이 소치에서 다시 한 번 도약하기를 바란다. [국가대표]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긴 했지만 아직 비인기종목인지라 선수들이 훈련하는 데도 힘든 점이 많다. 더 많은 애정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최돈국 해설위원은 스키점프는 도약할 때부터 착지하는 순간의 자세가 중요하다. 5~6초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그걸로 5~10m 차이가 난다. 또 무릎 각도를 지키면서 도약하는 것 또한 놓치지 말아야 한다. 거리에 따라 점수를 주는 방식 등 디테일한 부분과 전반적인 규칙에 대한 쉬운 해설로 스키점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싶다. 점수를 매기면서 국제심판이 돼보는 것도 스키점프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이후 8년 만에 올림픽 단체전에 나서는 대한민국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의 활약과 선수들 각각의 특징과 습관 하나하나까지 잘 알고 있는 최돈국 해설위원의 명쾌한 해설이 기대된다.

 

한편 최고의 캐스터와 해설자들의 라인업을 완성한 MBC는 올림픽 방송에서 독보적인 중계를 이어나가며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MBC 해설위원들은 리허설을 통해 검증된 최적의 적임자들로 해설위원의 면면이 경쟁사에 비해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돈국 해설위원의 중계는 오늘(14) 1220분부터 방송되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 한임경

예약일시 2014-02-14 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