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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아빠! 어디가?] 아빠와 함께 도레미송 배우기! 누가누가 잘하나~
내용
- 여섯 아빠와 아이들, 새해맞이 목욕탕 습격!

[일밤-아빠! 어디가?]의 여섯 아이들이 아빠와 함께 ‘도레미송’을 배웠다.

지난 주, 여섯가족은 첫 여정지인 충북 옥천군 장고개 마을에서 하루를 보냈고, 다음날 아침엔 엄마가 요청한 메뉴를 아빠들이 직접 만들어 줬다. 아빠들은 각자 나름의 요리솜씨를 뽐냈고 아이들은 식사를 마친 후 각자 집으로 흩어져 아빠와 ‘도레미송’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노래를 가르쳐본 적 없는 아빠들은 난감해 하는 반응이었다. 직접 노래를 불러가며 알려주는 아빠가 있는가 하면, 정작 아빠가 노래를 못해서 진도를 못 나가는 경우도 있었다.

빈이는 노래와 함께 깜찍한 안무를 선보이며 아빠를 사로잡았고, 민율이는 거듭된 실수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리환이는 아빠 없이 홀로 연습을 택했다.

노래 배우기를 마친 후, 여섯 가족은 한 음계씩 맡아서 ‘도레미송’ 부르기에 도전했다. 가수 아빠에게 노래를 배운 큰형 윤후부터 수줍은 5살 막내 김규원까지 합창에 앞서 들뜬 모습이었다. 과연 여섯 아이들은 도레미송 이어부르기를 성공할 수 있을까.

한편, 다함께 도레미송을 배운 후 여섯 가족은 새해를 맞이하여 묵은 때를 벗겨내기 위해 목욕탕을 찾았다. 아빠와 아이들은 서로 때를 밀어주고 머리를 감겨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큰 형 윤후는 직접 아빠 등을 밀어줘 다른 아빠들의 부러움을 샀다.

[일밤-아빠! 어디가?] 2기 첫 여정지 충북 옥천군 장고개 마을 편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16일(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경북 안동으로 카풀여행! 어떤 가족끼리 짝꿍 될까?

[일밤-아빠! 어디가?] 2기 멤버들이 두 번째 여정을 위해 경북 안동을 찾았다. 여행을 위해 집을 나선 가족들은 두 가족씩 짝을 지어 목적지로 이동했다.

여행을 준비하는 아이들은 오늘 어떤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될지 몹시 궁금해 하는 눈치였다. 아빠들은 아이들에게 “누가 올 것 같아?”, “누구와 함께 가고 싶어?”라고 물으며 아이들의 마음을 엿보기도 했다. 그 중 두 가족은 만나자마자 환상의 궁합을 선보이며 ‘장소팔-고춘자 콤비’의 친화력을 자랑했다.

두 가족씩 짝을 지어 여정지로 향하던 도중, 안동의 세 가지 맛을 찾아 느끼고 오라는 미션을 받았다. 여섯 가족은 각각 뜨거운맛, 매운맛 그리고 달콤한 맛을 찾은 후에 두 번째 여정지에 모였다.

여섯 가족이 찾은 안동의 모습은 오는 16일(일) 오후 4시 55분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권석
연출 : 김유곤, 정윤정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4-02-14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