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이소연, “남편 앞에서 화장 번지는 건 용납 못해!”
내용
윤한-이소연 커플이 로맨틱한 노천 데이트를 즐겼다.

스파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의상을 갈아입은 두 사람은 평소와는 다른 옷차림에 수줍어했고, 윤한은 어색함을 떨쳐내기 위해 어린아이처럼 물장구를 치며 소연에게 장난을 쳤다.

이에 소연은 “남편에게 화장 번지는 모습은 보여주기 싫다”며 물로부터 자신의 얼굴을 완벽 사수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윤한은 어린 시절 잠시 수영선수를 했었던 과거 이력을 얘기하며 ‘소원 들어주기’ 수영시합 내기를 제안했다. ‘소원 들어주기’ 제안에 솔깃해진 소연은 내기를 수락했고, 두 사람의 수영대결이 펼쳐졌다.

불과 몇 분전, 남편 윤한에게 “화장 번지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다”고 얘기했던 소연은 내기를 시작하자마자 승부욕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여 윤한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윤한 앞에서 완벽한 얼굴을 사수하려했던 소연의 바람은 이루어졌을지 윤한-소연 부부의 겨울 힐링 여행은 15일(토) 오후 5시 5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정유미,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정준영에게 즉흥곡으로 고백!

제주도로 새해맞이 희망여행을 떠난 정준영-정유미 커플의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남편 정준영이 선물해준 기타를 틈틈이 연습해온 정유미가 남편 정준영에게 즉흥 고백송을 불러줬다. 정유미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그동안 쑥스러워 하지 못했던 말들을 노래에 담아 선물한 것.

그런데 정유미는 자신이 만든 즉흥곡을 부르며 매우 부끄러워했고, 정준영 역시 즉흥곡을 들으며 부끄러워 고개를 숙이는 상황이 발생했다.

한편, 두 사람은 오키나와에서 타지 못했던 바다거북이 대신 돌고래를 만나러 갔다. 교육을 받은 후 정유미와 정준영은 돌고래와 친해져 함께 수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을 부끄럽게 만든 즉흥 고백송의 정체는 무엇일지 정준영-정유미 부부의 제주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는 15일(토) 오후 5시 5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눈치남 우영, 상남자로 변신! 박세영 호감도 UP!

눈치남 우영이 짐승돌다운 상남자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박세영을 깜짝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신혼집에 놓을 가구를 직접 만들기 위해 공방을 찾았다. 평소 가구 만들기에 관심이 많았던 우영은 처음 만들어보는 것에도 불구, 의외로 능숙한 모습을 보여주며 ‘상남자’ 모습을 드러내 박세영을 놀라게 했다.

우영은 전동드릴 등 공구를 사용하며 위험하고 힘이 드는 작업을 대신하거나, 먼지로 힘들어하는 박세영을 위해 물을 챙겨주는 등 세심한 배려를 보여주기도 했다.

박세영은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너무 뚝딱뚝딱 잘해서 신기하고, 멋있다”며 우영의 남자다운 모습에 호감을 드러냈다.

우영-세영 커플의 신혼집 가구 만들기는 15일(토) 오후 5시 5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선혜윤, 박창훈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4-02-14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