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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가 MBC [나 혼자 산다] ‘더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한다.
홍진호는 프로게이머 시절 ‘폭풍저그’로 불리며 임요환과 함께 프로게임 전성기를 이끌었던 인물로, ‘더 지니어스’를 비롯해 각종 예능에서 활약을 하며 블루칩으로 급부상했다.
프로게이머에서 은퇴했음에도 꾸준히 집에서 게임을 즐기고 있음은 물론 게임 행사에 수천 명의 사람이 모여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했다고.
홍진호는 자주 만나는 친구들인 임요환, 김희철 등과 술자리도 함께 하며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꺼내놨다고 한다.
홍진호의 리얼 라이프는 오늘(14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홍철, 형을 위한 이벤트로 스카이다이빙! “형 사랑해!”
노홍철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노홍철 형제는 해가 바뀔 때마다 서로를 응원하는 영상편지를 주고받았다고. 특히 노홍철의 형 노성철 씨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동생을 응원하는 영상메시지를 보내 노홍철을 크게 감동시켰다.
형의 영상편지로 자극받은 노홍철은 의미 있는 영상편지를 위해 스카이다이빙을 하기로 결심했다. 평소 겁이 많기로 유명한 노홍철은 3000m 상공에서 뛰어내려야 하는 스카이다이빙에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고.
끈끈한 형제애를 느낄 수 있는 노홍철의 스카이다이빙 도전은 오늘(14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기획 : 김구산 연출 : 최행호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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