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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의 예능 강자 MBC [세바퀴]에 MBC 아나운서들이 총출동한다.
8일(토) 방송될 [세바퀴]는 소치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MBC 아나운서들이 출연해 ‘MBC 소치 아나운서 특집’으로 꾸며진다. 소치에서 현지 상황 전달 및 스포츠 중계 등 여러 방면으로 맹활약할 MBC 아나운서들은 “소치 신고식” 못지않은 “세바퀴 예능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MBC 대표 아나운서들은 입담과 개인기, 그간 보여주지 못했던 솔직한 속마음과 온갖 루머까지도 가감 없이 공개하는 등 [세바퀴] 출연진들과의 기싸움에서도 눌리지 않으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더불어 한 번도 듣지 못했던 올림픽 중계 뒷얘기까지 흥미진진하게 털어놓으며 소치 동계 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였다. MBC 아나운서 대표로는 김완태, 김정근, 허일후, 김대호, 이진, 이재은, 김초롱, 박연경이 출연했고, 프리랜서를 선언한 유정현, 김성경, 공서영 등이 함께 출연해 MBC 아나운서들과 프리랜서 아나운서간의 불꽃 튀는 입담대결도 지켜볼 수 있다.
특히 아나운서들의 허를 찌르는 ‘이미지 설문조사’부터 아나운서들이 직접 밝히는 ‘아나운서 X파일’ 등 색다른 주제의 토크로 녹화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고.
한편, 현존하는 단체 토크 프로그램의 원조로 꼽히는 [세바퀴]는 퀴즈와 토크를 버무린 가족 예능 프로그램의 대표주자. 최근에는 매회 색다른 콘셉트와 독특한 게스트, 또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토크로 제2의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오랜만에 총출동한 아나운서들의 유쾌하고 솔직한 토크로 물오른 [세바퀴]의 두 자릿수 시청률 행진이 계속될지 기대된다. MBC [세바퀴]는 8일(토) 밤 11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완태 아나운서, [세바퀴] 녹화 중 피 흘린 사연은?
김완태 아나운서가 MBC [세바퀴] 녹화 중 피를 흘렸다.
소치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MBC 간판 아나운서들이 [세바퀴]에 총출동했다. 오랜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MBC 아나운서들은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입담과 끼를 발산했다.
각자의 개인기를 선보이는 순서가 되자 가장 선배인 김완태 아나운서가 자신 있게 먼저 나섰다. 결혼 12년 만에 태어난 아들을 위해 만든 입으로 소리를 내는 개인기를 선보인 것. ‘뽕뽕 할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선보인 개인기에 대한 반응이 뜨거워지자 흥분한 김완태 아나운서가 한 번 더 선보였고, 그 과정에서 입에 피가 나는 상황까지 이어졌던 것.
피가 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김완태의 피를 머금은(?) 환한 웃음 때문에 게스트들이 모두 깜짝 놀라는 상황까지 연출되었다.
부상투혼을 보인 김완태 외에도,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를 한 김정근, 허일후, 김대호, 이진, 이재은, 김초롱, 박연경 아나운서를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세바퀴]는 8일(토) 밤 11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정근 아나운서, “전현무, MBC 아나운서 최종면접에서 야구 중계해?!”
김정근 아나운서가 MBC 아나운서 최종면접 시험을 전현무와 함께 봤다고 털어놓았다.
MBC [세바퀴]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한 김정근 아나운서가 MBC 아나운서 시험을 봤을 당시 만난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시험 최종면접에서 만난 사람은 바로 전현무였던 것.
최종면접에서 ‘축구 중계’를 해보라는 마지막 질문에 ‘축구 중계’만 준비했던 김정근 아나운서는 완벽한 중계 실력을 뽐냈지만, 다음 순서였던 전현무는 갑자기 ‘야구 중계’를 시작했다고. 전현무는 특유의 입담으로 재밌는 중계를 선보였지만 그 자리에 있었던 당시 MBC 사장님의 충격적인 한마디에 바로 얼굴이 잿빛으로 흐려졌다.
당당했던 전현무를 당황하게 만들었던 사장님의 한마디는 8일(토) 밤 11시 35분 MBC [세바퀴]에서 공개된다.
허일후 아나운서, 방송 중 멱살 잡혀 죽을 뻔한 사연은?
허일후 아나운서가 방송 중 멱살 잡혀 죽을 뻔 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소치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꾸며진 [세바퀴]에 MBC 아나운서들이 오랜만에 총출동했다. 김완태, 김정근, 허일후, 김대호, 이진, 이재은, 김초롱, 김연경 아나운서가 예능 나들이에 나선 것.
허일후 아나운서는 [불만제로]에서 ‘제로맨’으로 활동했을 당시 많은 협박을 받았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여러 분야에 관한 진실을 파헤치는 프로그램 특성상 관련 업종에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욕을 듣고, 위협을 받은 경우가 많았던 것. 특히, 건축현장 같은 곳에 가면 덩치가 좋은 관계자들이 많은데 촬영을 가면 힘으로 밀쳐 내거나 ‘밤길 조심하라’는 경고도 서슴지 않았다고.
하지만 ‘제로맨’의 큰 장점도 있었다. 사람들이 흔히 할 수 없는, 자연산 광어를 구분해내거나 칠레산 삼겹살과 국내산 삼겹살을 구분해낼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것. 허일후 아나운서는 실제 생활에서도 쉽게 구분할 수 있는 노하우까지 공개했다.
‘제로맨’ 허일후 아나운서의 후일담과 ‘5대 제로맨’ 김대호 아나운서의 후일담까지 들을 수 있는 MBC [세바퀴]는 소치 동계 올림픽 중계로 인해 평소보다 20분 늦은 8일(토) 밤 11시 35분에 방송된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이지현 MC : 이휘재, 박미선, 김구라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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