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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새해맞이 희망 여행을 떠난 정정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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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새해맞이 희망 여행을 떠난 정정 커플!
     정유미가 ‘구리도’라 부른 곳은 과연 어디?

정준영-정유미 커플이 제주도로 새해맞이 희망 여행을 떠났다. 이번 여행은 지난 일본 여행에 이어 두 번째로 함께 떠난 부부 여행!

공항 카페에서 만난 준영♥유미 부부. 제주도로 희망 여행을 떠나라는 미션을 받고 제주도에서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던 중, 정준영은 ‘본가가 제주도에 있고 호적 역시 제주도’라며 제주도에서의 ‘뻔한 여행’이 아닌 특별한 여행을 장담하며 기대를 모았다. 이 말을 들은 유미 역시 ‘구리도’라 좋아하며 기대했다고. 과연 두 사람의 희망여행 ‘구리도’ 입성기는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소원권&취소권>을 건 대국민 투표 결과가 두 사람의 휴대전화 문자로 전달되고, 결과가 공개되어 기대를 모았는데... 과연 대국민 투표 승자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갔을까?

정준영♥정유미 부부가 제주도에 도착해 ‘새해맞이 희망 여행 콘셉트’에 맞게 용의 기운을 받기 위해 찾은 용두암! 그곳에 꽁꽁 숨겨진 자연식당에서 멋진 바다를 배경으로 싱싱한 해산물을 먹으며 즉흥시를 읊는 준영♥유미 부부. 과연 두 사람이 주고받은 즉흥시는 어떤 느낌일지? 그리고 정유미가 감동받은 정준영의 로맨틱한 즉흥시는 어떤 내용이었을까? 또한, 정준영은 정유미에게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엉뚱한 제주도 사투리를 선보이기도 했다고 하는데... 사투리를 쓰는 정준영의 모습은 어떨까?

남편 정준영이 그토록 좋아하는 게임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곳에 함께 간 정유미! 그리고 제주도에까지 가서 게임에 빠진 남편과 그런 남편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아내는 제주도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제주도에까지 가서 ‘게임을 하는 남편’ 정준영과 게임하는 남편을 ‘지켜보는 아내’ 정유미의 제주도 여행기는 2월 8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이소연, “윤한이 다가오면 나는 정지상태가 된다!” 솔직 발언 눈길!

이소연이 남편 윤한과의 스킨십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바쁜 드라마 스케줄로 지쳐있었던 소연을 위해 윤한은 급 겨울여행을 제안하고, 두 사람은 여행길에 올랐다. 그렇게 도착한 곳은, 새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인 한적한 숲속의 어느 미술관. 윤한과 소연은 아무도 밟지 않은 눈 위에 발자국을 새기며 둘만의 추억을 만들었는데...

사이좋게 흔들의자에 앉아 숲속 경치를 감상하던 윤한♥소연 부부. 소연의 목을 유심히 바라보던 윤한은 자신이 하고 있던 목도리를 풀어 소연의 목에 둘러주었는데, 갑자기 당황한 듯 웃음이 터지고만 소연!

이유인 즉, 소연에게 목도리를 둘러주던 윤한이 갑자기 함께 목도리를 두르는 바람에 서로의 얼굴이 밀착되게 된 것! 재밌어하는 윤한과는 반대로 소연은 한껏 긴장해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이를 지켜보는 스튜디오 MC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소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제는 (윤한과의 스킨십이) 익숙하고 자연스러워질 때도 됐는데 남편이 다가오면 나는 정지상태가 된다. 겉으로는 태연한척 하지만 속으로는 전혀 태연한 상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남편 윤한과 스킨십을 할 때마다 늘 떨리고 수줍은 마음을 고백한 소연! 과연 윤한이 다가올 때 ‘정지상태’가 되는 소연의 모습은 어땠을까?

한편, 서로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을 고르기 위해 서점에 들른 윤한♥소연 부부. 서점 바닥에 앉아 책을 읽으며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겼는데... 신중하게 책을 고르다 소연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을 발견한 윤한. 소연에게 마음에 드는 구절의 책을 읽어주며 또 한 번의 ‘과감하지만 로맨틱한 스킨십’으로 소연의 머릿속을 하얀 백지상태로 만들어버렸는데... ‘과감하지만 로맨틱한’, 책 읽어주는 남자, 윤한의 모습은 과연 어땠을지?

윤한♥소연 부부의 겨울여행과 서점데이트 모습은 2월 8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눈치남 우영, “깜찍 거짓말 들통” 눈치백단 박세영 앞에 쩔쩔!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우영♥세영 커플이 ‘우결 마을 신혼집 입주’를 앞두고, 집 인테리어 콘셉트를 정하기 위해 이태원 가구 거리를 찾았다.

이태원 거리에서 만난 두 사람은 반가움에 인사를 나누기도 전, 서로를 보고 깜짝 놀랐다. 마치 약속이나 한 것처럼 똑같은 스타일의 옷을 입고 나타났기 때문. 우영은 “텔레파시가 통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박세영은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비슷한 옷을 입은 게 벌써 세 번째”라며 신기해했다.

개성 강한 물건들로 가득한 이태원 빈티지 소품 가게를 찾은 두 사람은 신혼집을 꾸밀 인테리어 소품들을 고르기 시작한다. 각자 마음에 드는 물건을 사기로 한 두 사람은 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놀라는데... 과연 두 사람이 고른 물건은 무엇이었을까?

한편, 눈치남 우영이 박세영의 빠른 눈치로 인해 또 다시 궁지에 몰렸다. 지난 주, 연락처를 새긴 팔찌를 교환했던 두 사람. 식사를 위해 레스토랑을 찾은 우영은 박세영의 손목의 팔찌를 보고 반가워하며 자신도 하고 왔다며 팔찌를 흔들어 보이지만 박세영은 의외로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그 이유는 바로 아침에 만났을 때는 우영이 팔찌를 안 하고 있었다는 것.

박세영이 이미 눈치 채고 있는 줄도 모르고, 괜히 팔찌 이야기를 꺼낸 눈치남 우영. 굳은 표정으로 서운한 마음을 드러낸 박세영을 보며 궁지에 몰린 우영은 잘못을 만회해보려 ‘노래를 불러 주겠다’고 하는데... 과연 우영은 박세영의 기분을 풀어줄 수 있을지?

눈치 백단 박세영과 실수연발 눈치남 우영의 첫 부부 싸움은 2월 8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선혜윤, 박창훈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4-02-07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