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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데프콘&양요섭 겨울 눈썰매장 나들이, 대식가와 소식가의 특별한 만남!
[나 혼자 산다] 데프콘과 양요섭이 눈썰매장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나들이는 평소 스케줄이 바쁘고, 쉬는 날엔 주로 집에만 있는 요섭을 위한 데프콘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데프콘은 “무지개 회원끼리 서로 도와야 한다”며 양요섭을 위해 특별히 서울을 벗어난 교외의 썰매장을 직접 찾아본 것. 두 사람은 오랜만에 나서는 여행길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먹성 좋기로 소문난 데프콘의 소개로 인해 양요섭이 백기를 든 해프닝이 벌어졌다. “여행의 즐거움은 무엇보다 맛집 방문”이라 주장하며 음식을 흡입하는 데프콘을 보며 양요섭은 “마치 푸드파이터를 보는 것 같다”며 감탄과 존경의 눈길을 보냈다.
두 사람의 신나고 배부른(?) 나들이는 7일(금) 밤 11시 2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함께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 김광규, 국민 대세에서 가수 데뷔까지 풀 스토리 공개
[나 혼자 산다]의 김광규가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전 과정을 공개한다.
최근 김광규는 ‘열려라 참깨’ 라는 곡으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 무대를 치러냈다. 김광규의 데뷔 무대 소식을 들은 노홍철은 같은 무지개 회원으로서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한달음에 달려와 김광규를 응원했다고. 특히 [쇼! 음악중심] MC인 노홍철은 아이돌 틈에서 어색해 할 김광규를 위해 함께 대기실을 돌아다니며 가수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후 큰 실수 없이 생방송 무대를 마친 김광규는 “100%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잘 한 것 같다”며 긴장을 풀었고, 그의 절친 윤상현은 방송을 보자마자 전화를 걸어와 축하해주는 훈훈한 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김광규의 공식적인 가수 데뷔 신고식은 7일(금) 밤 11시 2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김구산 연출 : 최행호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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