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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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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다큐프라임] 희망동행, 겨울 캠프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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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목) 방송되는 [MBC 다큐프라임]에서는 학습 기회가 적은 읍‧면‧도서 지역 아이들이 모인 ‘드림 클래스 겨울캠프’를 동행해 배움과 나눔의 장, 그리고 소통의 장으로 이어지는 즐거운 여정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고자 한다.

- ‘드림 클래스 겨울캠프’를 준비하는 우도 소녀 ‘혜미’

제주도 동쪽 끝. 섬 안에 또 다른 섬이라 불리는 우도. 이곳에 사는 중학생들은 모두 12명. 이 섬에서 태어난 순수 소녀 혜미는 이번 겨울방학을 아주 특별한 곳에서 보내게 되었다는데,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세계 곳곳에 알리고 싶어 외교관을 꿈꿔왔던 혜미의 즐거운 여정을 함께 만나본다.
 
-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희망을 전하는 드림 클래스 겨울캠프

1월 7일부터 27일까지 읍‧면‧도서 지역에 사는 중학생 3,000명을 대상으로 전국 10개 대학 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이 캠프는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깊이 있는 학습을 통해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리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대학생 멘토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과 보람을 선물해준다는데, 미래의 희망이 될 아이들의 웃음, 그리고 꿈에 대한 열정, 그 속에서 열정적인 강의와 인생 멘토 역할을 하는 풋풋한 대학생들을 소개한다.
 
- 학습과 소통, 체험의 3박자가 이루어진 즐거운 여정

하루 8시간, 총 150시간의 수업을 듣는 아이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꿋꿋하게 학업을 이어나가는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바로, ‘토크 콘서트 – 열정락서’. 카이스트 재학생이 알려주는 꼼꼼한 공부의 철칙, 그리고 긍정적인 기억이 행복한 청소년기를 만든다는 의사 선생님의 인생 강의, TV로만 보던 멋진 아이돌의 공연까지 힘차게 달려온 아이들에게 잠시나마 쉼표가 되어준 시간.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수료식 공연을 준비하는 액티비티(동아리 활동) 시간으로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한 아이들의 즐거운 모습들. 또 일주일에 3번, 2시간씩 진행되는 ‘멘토와의 대화’ 시간은 대학생 선생님들과 아이들의 소통의 장이 되었다.

-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되는 ‘드림 클래스’


캠프에 들어오자마자 치른 1차 시험과 3주의 학습이 끝나고 치른 2차 평가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무려 평균 32점 이상 성적이 올라 기뻐하는 아이들. 그리고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선생님은 깊은 보람을 느낀다.

드디어 21일 동안 짧은 여정이 끝나고, 헤어짐이 아쉽기만 한 사람들, 그러나 꿈을 향한 아이들의 질주와 ‘드림 클래스’는 앞으로 계속 지속되며 미래의 희망을 이끌어 나갈 것이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예약일시 2014-02-06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