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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가수 김정민, 아마존 원주민에게 “빅뱅과 같은 아파트”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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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민-루미코 부부, 집 공개 이어 깜찍한 아들 태양-도윤과 백일 된 막내 담율이까지 공개

가수 김정민-루미코 부부가 아마존 원주민 가족을 집으로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에서는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아마존 원주민 가족의 아이들에게 한국의 또래 친구 소개와 함께 한국 어린이들의 학습 및 놀이문화를 경험시켜주기 위해 동료인 가수 김정민 가족을 소개했다. 이에 김정민은 원주민 가족을 집으로 초대해, 아내 루미코와 자신을 쏙 빼닮은 세 아들, 태양(7) 도윤(6) 백일 된 막내 담율이까지 소개했다.  

두 가족은 첫 만남에는 어색해 했지만 서로의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다. 김정민의 세 아들은 또래 아이들답게 함께 놀며 원주민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또한 일본인 아내 루미코는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발휘, 손수 준비한 음식으로 저녁 식사를 대접해 원주민 가족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난생처음 아마존 원주민을 만난 김정민은 본인이 사는 아파트에 한류스타로 해외에서도 많이 알려진 ‘빅뱅’이 살고 있다고 자랑했다. 하지만 아마존 원주민 가족은 김정민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아마존에는 빅뱅은커녕 가수라는 직업조차 없어 가수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모른다고 대답해 김정민을 당황하게 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아마존과 한국이라는 문화 차이에도 불구, 우정을 쌓아가는 원주민 가족과 김정민 가족의 좌충우돌 홈스테이는 2월 6일(목) 밤 11시 15분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하희라, 독특한 아침 스트레칭 “이런 모습 처음이야”

국민 배우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리얼한 아침 기상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소탈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에서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리얼한 아침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아마존에서 온 원주민 가족과 함께 한국에서 지내는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아침에 잠에서 깨자마자 독특한 행동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바로, 하희라가 눈을 뜨자마자 누운 채로 모닝 스트레칭을 선보인 것!

잠에서 깬 하희라는 미처 눈도 뜨지 않은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올리고, 엎드려 허리를 꺾는 등 기상 스트레칭에 대한 강한 열정을 보였다. 하희라는 “평소 허리 건강이 좋지 않아 언제 어디서든 스트레칭을 하는 게 습관”이라며 모닝 스트레칭의 이유를 밝혔다. 이불 위에서의 기상 스트레칭은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여전히 20대의 몸매를 가지고 있는 하희라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많은 주부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방송을 통해 민낯 뿐 아니라 집과 자녀 공개까지 과감히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아침 기상 모습으로 또 한 번의 반전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방송 최초 리얼한 아침 기상 모습은 2월 6일(목) 밤 11시 15분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아마존 원주민, 지하철 보고 깜짝 “사람들 왜 이리 빨리 걷나?”

아마존 원주민이 한국의 지하철을 체험하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에서는 아마존 원주민들의 한국 홈스테이를 통해, 매주 한국의 문화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오는 6일 방송에서는, 문명의 유입으로부터 아마존의 전통을 지킬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국행을 결심한 아마존 부족장 야나힘의 한국 지하철 체험기가 방송될 예정이다.
한국의 다양한 문화에 관심이 많은 원주민 야나힘은 혼자서 지하철을 이용해, 팀 닥터 박용우 원장의 집에 찾아가기로 했다. 지하철 표를 끊는 일부터 복잡한 환승까지 쉽지 않은 지하철 경험을 자처한 것.

우여곡절 끝에 목적지에 도착해 박용우 원장과 다시 만난 야나힘은 “한국 사람들은 퇴근길인데도 왜 이렇게 빨리 걸어 다니냐, 그렇게 빨리 집에 가고 싶은 거냐”고 물어 박 원장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박용우 원장은 출근길 빠른 걸음을 그렇다 쳐도 퇴근길까지 빨리 걷는 모습은 나도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며 야나힘의 촌철살인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원주민 야나힘은 박 원장과 함께 한국의 묘지를 둘러보며 아마존의 장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개별적으로 무덤에 묻는 한국과 달리 아마존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마을의 한 가운데에 모두 함께 묻는다며 두 나라 사이의 문화차이를 짚었다.

또한 과거와 달리 토지개발로 원주민들의 땅이 좁아지고 있는 아마존 역시 한국과 마찬가지로 죽은 사람을 묻을 자리가 부족해지고 있다고 말해 박 원장을 공감하게 하기도 했다. 

 아마존 원주민의 시선으로 보는 한국 문화는 어떤 모습일지, 원주민의 깜짝 놀랄 한국 지하철 체험기는 2월 6일(목) 밤 11시 15분 확인할 수 있다.




제 작: ㈜KOEN
기 획: 박현호
연 출: 신정수, 김세진
출 연: 최수종, 하희라, 아빠후, 박용우, 박천규, 아우뚜, 야물루, 제토, 이요니, 빠빠시, 야나힘
문의 :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4-02-06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