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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방이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절친 조인성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조인성의 절친으로 알려진 김기방은 “조인성 절친 김기방입니다. 조인성 씨 평생 물고 늘어질 겁니다”라며 오프닝 인사에서부터 조인성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할 것을 예고했다.
조인성과의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에 김기방은 “조인성과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짝꿍이었다”고 말문을 열며 조인성 덕분에 연기를 시작하게 된 이야기부터 조인성의 영화 같은 싸움 일화까지 공개하며 절친 다운 면모를 과시하였다. 이어 공개 연애 중인 조인성-김민희의 연애 목격담도 전했다.
또한 김기방은 ‘라디오스타’ 출연을 위해서 톱스타 폭로리스트를 준비했다며, 송중기와의 술자리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등 남자 배우들과의 넓은 인맥 자랑을 했다.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배우 라미란, “음담패설의 갑이라 소문나 있어” - “장동건, 조인성 질리는 스타일!” 폭탄 발언!
명품배우 라미란이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주며 새로운 예능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드라마 [짝패](2011)에 라미란과 함께 출연했던 김기방은 “라미란 누나가 영화계에서 음담패설의 갑이라고 소문이 났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에 라미란은 “사실은 말을 편하게 하는 거다”라고 솔직하게 답하며 거침없는 19금 멘트로 MC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MC 김구라는 “외모는 토속적인데, 느낌은 [섹스 앤 더 시티] 같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최우식의 외모를 칭찬하던 라미란은 “모자란 듯해야 매력이 있다. 장동건, 조인성 씨 같은 분들은 금방 질리는 스타일이다!”라며 솔직한 폭탄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명품 배우들의 반전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거지, 내시, 몸종 그리고 변태’ 특집은 5일(수)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전성호, 황지영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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