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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 [사남일녀]가 명절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6.6%(TNmS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월 31일(금) 방송된 [사남일녀]에서는 남해에 사는 두 번째 가족을 만나러간 남매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사남일녀]의 홍일점 이하늬를 비롯해 늦둥이 막내딸 에이핑크 정은지가 함께해 더욱 큰 웃음을 안겼다.
특히 정은지는 방안에 앉아서 말만하고 있는 김구라에게 “앉아 있으면서 그런 소리 할끼가? 움직이면서 그런 소리 하면 밉지라도 않지”라며 김구라를 잡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후련하게 만들었다.
그 외에도 남매들은 물메기 손질을 하며 부모님의 일손을 도왔고, 동네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을 대접하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집에서는 '바다에 나가 일손돕기' 내기를 걸고 전통놀이 ‘윷놀이’를 즐겼다.
한편, 설특집으로 기존 방송시간보다 1시간 25분 이른 8시 35분에 방송된 [사남일녀]는 방송시간 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증명했다.
오는 7일(금) 방송에서는 아버지를 따라 바다에 배를 타고 나간 남매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사남일녀]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기획 : 서창만 연출 : 강영선, 조욱형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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