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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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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아빠! 어디가?] 2기 첫 여행! 충북 옥천의 꽁꽁 언 대청호수 가로질러 오지마을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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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아빠! 어디가?] 2기 가족들이 첫 여행을 떠났다.

[일밤-아빠! 어디가?] 2기 가족들은 충북 옥천에 자리한 육지 속의 섬 ‘장고개 마을’에서 첫 여정을 보냈다. 장고개 마을은 대청댐 건설로 주변 지형이 수몰되어 육지 속의 섬이 된 마을로 산속에 포옥 안겨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여섯 가족은 추운 날씨 탓에 꽁꽁 언 대청호를 배로 깨면서 들어가야 했다.

첫 여행을 앞두고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류진의 아들 찬형이는 잘생긴 외모와 달리 반전 성격을 보여줘 아빠를 놀라게 했다. 또한 수줍음이 많은 김진표의 딸 규원이가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얘기하지 못하자 민율이와 리환이는 규원이에 대한 호기심을 보였다.

한편, 장고개 마을에 도착해 2기 여행에도 어김없이 집을 선택하는 시간이 찾아왔다. 집선택을 앞둔 김성주는 “처음 선택이 일년을 가더라”며 첫 선택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운명의 집선택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또 아빠와 첫 여행을 떠난 찬형, 리환, 규원이의 설레는 모습은 오는 2일(일) 오후 4시 55분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밤-아빠! 어디가?] 아이들 생애 최초 물물교환에 도전!

[일밤-아빠! 어디가?] 2기의 아이들이 물물교환을 경험했다.

아이들은 저녁재료를 구하기 위해 물물교환의 시간을 가지며 물건의 가치를 배웠다.
 
맏형이 된 후는 동생들을 데리고 저녁재료를 구하기 위해 물물교환에 나섰다. 후는 동생들의 물건을 들어주고 살뜰히 챙겨주면서 “역시 후대장이다”라는 평가를 들었다. 한편, 빈이는 동네에서 마주한 사나운 개들과 대치하는 모습으로 찬형이를 놀라게 했다.

안정환은 아이들이 아빠 곁을 떠나 심부름 하는 모습을 보고 갑작스레 눈물을 흘렸다. 아빠들은 강한 줄만 알았던 안정환의 눈물에 놀랐고, 안정환은 아빠들의 반응에도 쉽게 눈물을 그치지 못했다.

저녁재료를 구하기 위해 물물교환에 나선 아이들이 성공적으로 심부름을 마칠 수 있을지는 오는 2일(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권석
연출 : 김유곤, 정윤정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4-02-01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