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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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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피아노 치는 남편 윤한과 기타 치는 남편 정준영이 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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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이소연 커플과 정준영-정유미 커플이 함께한 시끌벅적 집들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1일(토)에는 후식을 준비하는 아내들이 서로의 결혼생활에 대해 솔직, 과감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유미는 “윤한 형부는 정말 자상한 것 같다. 우리는 부부보다는 친구 같은 느낌이 강하다”고 얘기했고, 이에 소연은 “준영이가 표현을 못할 뿐이지. 은근 너를 챙겨주더라”며 하루 동안 함께 하며 느낀 점들을 전했다.

또한 소연은 “아무리 친구사이 같다 해도 만약 준영이 다른 여자에게 눈길을 주면 분명 질투가 날 것”이라 얘기했고, 이에 유미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 이어 소연은 “만약 윤한이 그런다면 난 눈물이 날 거 같아”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거실에 어색하게 남은 두 남자 또한 아내에 대한 이야기로 말문을 열었다. 평소 ‘아내 유미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남편 정준영은 한없이 자상한 윤한에게 ‘밀당 제대로 하는 법’을 전수했다.

윤한은 아내들을 위해 즉석에서 합동연주를 제안했다. 윤한의 피아노 선율과 정준영의 기타 연주가 함께 어우려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냈고, 깜짝 선물을 받은 아내들은 설레어 했다.

피아노 치는 남편, 윤한과 기타 치는 남편, 정준영의 감동적인 즉흥연주는 2월 1일(토) 오후 5시 5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이소연, “나의 어디가 그렇게 좋던가요? 윤한에게 돌직구 질문 퍼레이드!

이소연이 윤한에게 ‘돌직구 질문’ 퍼레이드를 펼쳐 윤한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주, 준영-유미 커플과 함께한 집들이에서 ‘신혼집 바꿔 살기’를 제안 받은 두 사람은 준영-유미 커플의 신혼집 ‘디제이 쥬크 박스’에서 달콜한 데이트를 즐겼다.

윤한은 디제이로 변신해 즉석에서 ‘청취자와 전화 연결’하는 상황극에 돌입해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소연을 웃게 만들었다.

이어 소연도 윤한과 자리를 바꿔 앉아 급 ‘디제이 소연’으로 변신, 윤한에게 궁금했지만 쑥스러워 차마 물어보지 못했던 것들을 물었다.

소연은 “윤한 씨는 이소연의 어디가 그렇게 좋던가요?”를 물어봤고, 윤한은 “못하는 게 없는 여자다. 예쁘고 요리도, 운동도 잘한다” 며 솔직한 속마음을 내비쳤다.

윤한의 대답을 듣고 용기를 얻은 소연은 “윤한 씨는 언제 이소연이 가장 보고 싶나?”, “소연과 있으면서 가장 떨렸을 때는 언제였나?” 등 멈추지 않고 질문공세를 해 윤한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소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평소에는 부끄러워하지 못했을 질문이었지만, 라디오 디제이라고 생각하니 ‘내가 아닌 척’ 용기 내어 질문할 수 있었다며 속마음을 밝혔다.

또 두 사람은 준영-유미 커플의 신혼집에 있는 노래방 기계로 노래 실력을 뽐냈다.
 
소연은 영화 ‘광복절 특사’에서 송윤아가 부른 ‘분홍 립스틱’을 열창했고, 이에 윤한은 화려한 탬버린 손목스냅을 선보였다.

윤한-소연 커플의 ‘신혼집 바꿔 살기’는 2월 1일(토) 오후 5시 5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우영, 박세영에게 ‘전화번호’ 새긴 팔찌 선물! “남편 잃어버리지 마”

우영-박세영 커플이 서로의 전화번호를 교환했다.

지난 25일(토) 방송에서 춘천으로 얼음낚시를 떠난 두 사람은 긴 기다림에도 불구 결국 빙어 한 마리도 잡지 못한 채, 썰매 타기에 나섰다.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알콩달콩 썰매 데이트를 즐긴 두 사람은 추위에 언 몸을 녹이기 위해 액세서리를 만들 수 있는 공방 카페를 찾았다.

두 사람은 반지, 팔찌, 목걸이 등 다양한 액세서리들을 보며 직접 만들기로 했다. 무엇을 만들지 고민 하던 중 두 사람은 서로에게 “커플링을 해본 적이 있냐”고 물었고, “해본 적 없다”는 박세영과 달리 우영은 “커플 팔찌를 해본 적이 있다”고 말실수를 해 또 다시 박세영을 씁쓸하게 만들었다.

우영-박세영 커플은 고민 끝에 단 하나뿐인 팔찌를 만들기로 했다. 팔찌에 새길 문구를 고민하던 우영은 생각한 것이 있다며 자신의 전화번호를 새겼다.

전화번호가 새겨진 팔찌를 본 박세영은 “미아방지용 팔찌 같다”고 했고, 이에 우영은 “남편 잃어버리지 말라”는 뜻이라고 답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우영-박세영 커플의 가슴 설레는 ‘춘천 겨울 여행’ 두 번째 이야기는 2월 1일(토) 오후 5시 5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선혜윤, 박창훈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4-02-01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