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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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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빛나는 로맨스] 이보다 더 화목할 수 없다! 대풍네 가족의 남다른 ‘연기 팀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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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연속극 [빛나는 로맨스]의 대풍네 가족이 남다른 연기 팀워크로 화제다.

지난 1월 초,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 세트 촬영에는 배우 정한용, 견미리, 유민규 등 대풍네 가족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촬영은 의식을 잃고 병원에 입원하게 된 태리(견미리)를 가족들이 총출동해 병문안 하는 장면으로 극의 또 다른 포인트로 등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촬영은 선배 연기자들이 젊은 배우들에게 끊임없이 연기지도를 해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극중 기준(유민규)이 태리를 보며 펑펑 우는 장면을 촬영할 때, 정한용은 “더 폭발하라”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침대에 누워있던 견미리는 자신을 어려워하는 유민규에게 “나 어려워하지 말고, 막 안고 울어도 돼”라고 토닥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유민규는 바로 이어진 촬영에서 굵은 눈물을 흘리며 ‘엄마바보’ 기준의 감정을 절절히 표현해 정한용과 견미리를 흐뭇하게 했고, 함께 연기한 박윤재 역시 정한용과 끊임없이 대본으로 호흡을 맞추며 신중을 기했다.

특히, 정한용과 박윤재는 타 드라마에 부자(父子)지간으로 출연한 바 있고 정한용은 방송 시작 전부터 “윤재는 아들 같다”라며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극중 가족으로 등장하긴 하지만, 실제 혈연지간 같은 연기자들의 호흡은 드라마의 또 다른 힘으로 느껴졌다.

한편, [빛나는 로맨스]는 빛나(이진)와 태식(윤희석)의 위장이혼과 더불어 윤나(곽지민)가 자신의 아버지 뺑소니 사고범이 태리인 것을 알게 되면서 제 2막을 맞이했다. 

기획 : 김경희
극본 : 서현주[천사의 선택](2012), [분홍립스틱](2010)
연출 : 신현창[어느 멋진 날](2006), [떨리는 가슴](2005), 정지인 [드라마 페스티벌] 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2013)
문의 : 홍보국 한임경, 남동우
예약일시 2014-01-24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