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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토)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톱모델 한혜진과 영국 소녀 샤넌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 톱모델 한혜진
화려한 조명, 수많은 시선 속 단 몇 초 간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내는 모델들. 그 가운데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사랑을 받았던 한국 모델이 있다.
9등신에 가까운 완벽한 신체비율,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외모와 그만의 느낌을 내뿜는 워킹까지, 그 이름 앞에는 ‘한국인 최초’라는 수많은 수식어가 붙었다. 아시아 모델을 거의 기용하지 않던 시절 세계 패션계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톱모델 한혜진(32). 미대 입시를 준비하던 평범한 고등학생에서 뉴욕에서 활동하던 모델이 되기까지. 활동 당시 숨겨진 뒷이야기와 눈물을 보이며 전한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공개한다.
- 별이 되고 싶은 소녀, 샤넌
지난해 한 모창 프로그램에서 어느 영국 소녀가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모습을 가렸던 문이 열리는 순간 스튜디오는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이국적인 외모의 그가 완벽하게 아이유의 3단 고음을 재연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가수가 되기 위해 부푼 꿈을 안고 한국에 온 가수 지망생 샤넌(17). 블로그에 올린 뮤지컬 공연 영상을 통해 방송에 출연했던 것을 계기로 한국에 정착해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된다. 어느덧 연습생이 된 지도 3년. 과연 그는 아이유를 뛰어넘는 알찬 가수로 성장할 수 있을까?
문의 : 홍보국 남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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