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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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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2014 브라질월드컵 A 매치 대한민국:코스타리카 경기 1월 26일 오전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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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14 브라질월드컵 A 매치 대한민국:코스타리카 경기 126일 오전 930분 방송

- A매치 해설로 나선 송종국이 말하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

- 전문가적 식견과 젊은 감각으로 새로운 해설의 트렌드 기대돼

 

 

MBC 스포츠 2014 브라질월드컵 국가대표 축구 평가전 대한민국:코스타리카 경기가 126() 오전 930분에 위성 중계 방송된다.

 

이번 중계는 MBC의 간판 예능프로그램인 [아빠! 어디가?]에서 1년간 호흡을 맞춰 온 김성주-송종국 콤비가 캐스터와 해설위원으로 나서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송종국 위원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떠난 브라질에서부터 LA까지 동행하며 최고의 해설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이과수에서 대표팀을 만난 송종국 위원은 홍명보 감독과 김태영 코치에게 충성이라는 구호를 붙이며 친근하게 인사하며, 선수들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나눈 뒤, 그들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며 전력을 분석하기도 했다. 훈련 내용과 홍명보 감독, 김태영·박건호 코치가 경기장에서 선수들한테 요구하는 것 등을 끊임없이 노트에다 필기하며 준비된 해설위원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코스타리카 전 경기가 열리는 로스엔젤레스의 메모리얼 콜리세움 경기장에 들어선 송종국은 이 경기장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함과 동시에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했다.

 

“20021월 이곳에서 미국과의 골든컵 경기가 열렸다. 그 때 우리가 1:1로 비겼는데 내가 30M 중거리 슛으로 골을 넣어서 비겼다. 내게는 첫 A매치 해설이 될 경기장이 될 이곳이 12년 전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곳이라 더욱 기대가 되고 우리나라 축구가 이번 브라질 월드컵을 시작하는 첫 단추를 잘 꾈 수 있었으면 좋겠다.”

 

특히 송종국 위원은 FIFA랭킹 17위까지 올라갔던 팀 코스타리카 팀에 대해 전략적인 분석과 함께 브라질 월드컵을 데뷔하면서 가장 보완해야 할 점 세 가지를 언급하며 이를 관전포인트로 제시했다.

 

송종국 위원은 첫 번째로 공 받기 전 움직임을 언급했다.

 

경기하다 보면 수비에서 또 미드필드에서 볼을 주고받는데 결국은 골을 넣기 위해서 전진패스를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앞에서 공격해서 그 볼을 받기 위해서 여러 명의 선수가 많은 움직임을 해 줘야 하는데 그것을 얼마만큼 빠르게 정확하게 해 주느냐가 중요하다.”

 

두 번째는 상황대처능력이다.

 

“90분 경기를 하다 보면 정말 많은 상황들이 계속해서 일어난다. 우리의 젊은 선수들이 상황에 맞춰서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을 해 주느냐가 중요한데 이 부분이 경기의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다.”

 

세 번째가 신구조화이다.

 

경기장 밖에서는 홍명보 감독이 잘 이끌고 있지만 경기를 할 때는 주장이나 경험이 많은 선수가 어린 선수들을 잘 이끌고 가야 한다. 오늘 경기에서는 2006년 독일월드컵 경험이 있는 이호선수가 어린 선수들을 잘 이끌고 가는 지를 주의깊게 함께 지켜보면 좋겠다.”

 

승리와 골의 감각을 아는 해설자인 송종국은 전문가적 식견과 젊은 감각으로 새로운 해설의 트렌드를 이루며 해설위원의 세대교체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

 

MBC 스포츠 2014 브라질월드컵 국가대표 축구 평가전 대한민국:코스타리카 경기는 126() 오전 930분에 위성 중계 방송된다.

 

문의 : 한임경

 

 

 

예약일시 2014-01-24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