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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파 배우’ 김인권, “성형수술 날짜까지 잡아!” 김인권, 잘 안되던 시절 ‘소시지’로 개명까지 생각해!
배우 김인권이 성형수술을 결심하고 수술날짜까지 잡았었다고 고백했다.
MBC [세바퀴]에 출연한 김인권이 배우로서 잘 안되던 시절 개명과 성형까지 생각한 적 있다고 털어놓았다. 김인권은 “작품에서 날 안 찾아줄 때는 성형뿐만 아니라 이름도 바꾸려고 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한 성형외과에서 성형날짜를 잡고 변신을 결심한 김인권은 수술 전 마지막으로 만난 친구의 결정적인 한마디에 마음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예명을 고민하다가 눈에 띄는 ‘소시지’로 바꿀까 고민했다고 털어놔 큰 웃음을 주었다.
힘들었던 시절 김인권의 이야기는 25일(토) 밤 11시 15분 [세바퀴]에서 들을 수 있다.
도희, [세바퀴]에서 신발 벗고 실제 키 증명해!!
도희가 신발을 벗고 실제 키를 증명했다.
MBC [세바퀴]에 출연한 도희는 실제 키를 물어보는 질문에 ‘151.8cm’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함께 출연한 단신 개그우먼인 박나래가 자신도 공식적으로는 키를 속이고 있다며 “실제 키는 더 작을 것”이라고 주장하자 신고 있던 신발을 벗고 증명해 보인 것.
실제 키가 149cm인 박나래와 151.8cm라고 주장(?)하는 도희가 굽 높은 신발을 벗고 맨발로 무대에 서자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키 차이에 모든 게스트들의 시선이 쏠렸다.
151.8cm를 증명하기 위한 도희의 맨발투혼은 25일(토) 밤 11시 15분 MBC [세바퀴]에서 방송된다.
도희, “작은 키 덕분에 오디션 한 번에 합격!”
도희가 작은 키 덕분에 오디션에서 한 번에 합격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MBC [세바퀴] ‘인생역전 특집’에 출연한 도희는 우연한 기회에 보게 된 한 아이돌그룹 오디션에서 한 번에 합격하게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한 번에 합격한 비결을 묻자 함께 출연한 ‘타이니지’ 멤버 제이민은 “당시 키 작은 친구를 찾고 있었다”고 합격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키 작은 멤버를 찾던 콘셉트상 마지막 한 명의 자리에는 작은 키의 도희가 딱 맞았던 것.
또, 도희는 실제 키라고 밝힌 151.8cm를 직접 증명하기 위해 신발까지 벗었다.
도희의 오디션 이야기는 25일(토) 밤 11시 15분 MBC [세바퀴]에서 공개된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황교진, 이지현 MC : 이휘재, 박미선, 김구라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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