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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빛나는 로맨스] 시청자 사로잡은 최고의 1분 ‘베스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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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연속극 [빛나는 로맨스]가 첫방송을 시작한 지 한 달째를 맞았다.

배우들의 호연과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로 따뜻한 가족드라마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빛나는 로맨스]는 빛나(이진)와 태식(윤희석)의 위장이혼을 계기로 본격적인 제 2막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한 달 동안 시청자를 사로잡은 [빛나는 로맨스] ‘최고의 1분’을 통해 드라마 명장면을 짚어본다. (기간 : 2013.12.23~2014.1.17, TNmS 수도권 시청률)

- 박윤재의 의미심장한 한 마디(2013년 12월 23일, 16.8%)
 
“저 여자, 어디서 봤더라?” 첫 회의 마지막을 장식한 하준(박윤재)의 의미심장한 한 마디는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끌어들였다. 앞서 빛나와 하준은 이미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내온 사이. 하지만 그런 두 사람은 세월이라는 벽 앞에 서로를 알아보지 못했고, 결국 두 사람의 엇갈린 만남이 그려지며 16.8%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 윤미라가 던진 “너 위장이혼 어떻겠니?”(2014년 1월 8일, 14.7%)

빛나의 모든 게 마음에 들지 않는 말숙(윤미라)은 결국 최후의 히든 카드를 꺼낸다. 빛나를 집에서 내쫓기 위해 ‘위장이혼’을 얘기한 것. 말숙은 연두와 태식을 위해 그렇게 하자고 제안하지만, 말숙의 속내는 진짜 이혼을 시키기 위한 작전인 셈이다. 뻔뻔한 말숙과 영문도 모른 채 이혼 위기에 처한 이진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분노와 관심을 이끌며 시청률을 14.7%로 끌어올렸다.

- 박윤재·조안, 심상치 많은 ‘엘리베이터 만남’(2014년 1월 7일, 14.7%)

예기치 않은 맞선 자리로 만났던 하준과 채리. 그들이 다시 한 번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앞서 채리는 하준이 호텔 본부장인 걸 눈치 채며 그에게 호감을 보였지만, 반대로 하준은 마음의 변화가 없는 상태. 하준이 벨보이 복장을 한 채 그녀와 마주치자 채리는 ‘벨보이로 코스프레까지 하다니, 재밌네’라며 미묘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 견미리의 뺑소니 사고, 악몽으로 되살아나다(2014년 1월 3일, 14.2%)

태리(견미리)의 ‘뺑소니 악몽’이 되살아나고 있다. 태리는 과거에 있었던 빛나 친아버지(이계인) 뺑소니 사고의 범인이다. 당시 갑작스런 사고에 놀란 태리는 결국 줄행랑을 쳤지만, 그렇게 빛나는 아버지를 잃어야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줄 알았던 그 날의 악몽은 꿈에서도 나타나 태리를 괴롭히고 있다. 과연 태리의 악행이 언제쯤 밝혀질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태리의 악몽 장면은 시청률 14.2%를 기록했다.

- 윤미라의 악행은 끝나지 않았다(2014년 1월 16일, 13.5%)

말숙의 악행은 어디까지일까? 말숙이 이번엔 빛나에게 일부러 스파게티를 쏟아부으며 뻔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말숙은 빛나와 태식의 이혼을 위해 ‘위장이혼 카드’를 꺼냈지만 빛나가 완강하자, 엠마(지소연)가 보는 앞에서 스파게티를 엎질러 수모를 줬다. 엠마에게 확실한 마음을 얻기 위해 또 한 번 빛나를 이용한 것. 속절없이 당하기만 하는 빛나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며 시청률 13.5%를 기록했다.

이제 제 2막을 올린 [빛나는 로맨스]가 앞으로 어떤 명장면들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빛나는 로맨스]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 방송된다.

기획 : 김경희
극본 : 서현주[천사의 선택](2012), [분홍립스틱](2010)
연출 : 신현창[어느 멋진 날](2006), [떨리는 가슴](2005), 정지인 [드라마 페스티벌] 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2013)
문의 : 홍보국 한임경, 남동우
예약일시 2014-01-23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