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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기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바꿔놓을 신개념 세면기가 23일(목) 방송되는 MBC [도전! 발명왕]을 찾는다.
우리가 흔하게 만날 수 있는 화장실의 세면기는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구조였다. 이러한 모양새의 세면기는 수도꼭지가 처음 생겼을 때부터 변한 역사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손으로 물을 받아 얼굴에 끼얹는 방식으로 세안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도전! 발명왕]을 신개념 세면기는 기존의 세면기의 기능에 더해, 세면기 아래 방향에서 물을 분수처럼 쏘아주는 기능을 더한 ‘분수 세면기’다. 구조적 특성으로 ‘분수 세면기’는 씻기를 원하는 부위를 대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물로 세안을 할 수 있다.
이는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김태희 세안법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물 튕기기 세안법’과 같은 효과를 낸다. 얼굴에 최대한 손을 대지 않고 물로만 세안하는 이 방법은 피부를 과도하게 손으로 문질러 생기는 자극을 줄여줘 잔주름이나 피부 늘어짐을 최소화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발명품을 본 강수지는 “어린 아기들은 세면기에서 엉덩이를 씻길 일이 많다. 기존 세면기를 사용할 땐 한 손으로 아이를 들고 한 손으로 씻겨야 해서 너무 힘들었는데 ‘분수 세면기’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씻길 수 있을 것 같다”고 사용 소감을 밝혔다. 온 가족을 위한 맞춤 세면기 ‘분수 세면기’는 발명왕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 [도전! 발명왕]은 23일(목)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 장동민 녹화 중 애타게 “엄마~” 찾은 사연은?
장동민이 MBC [도전! 발명왕] 녹화 중 마른 발로 젖은 욕실 슬리퍼를 밟는 짜증나는 상황에서 목청껏 엄마를 찾으며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
23일(목) 방송되는 [도전! 발명왕]에서는 물이 잘 빠지는 욕실슬리퍼 발명품 ‘새우등 슬리퍼’를 소개한다. ‘새우등 슬리퍼’는 마치 새우등처럼 슬리퍼 바닥이 볼록 솟아올라 물이 고일 새 없이 금세 마르는 새로운 형태의 욕실슬리퍼. ‘새우등 슬리퍼’의 물 빠짐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장동민은 다양한 형태의 젖은 욕실슬리퍼를 직접 신어보며 물이 남아있는 정도를 비교했다.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평평한 바닥의 플라스틱 소재의 슬리퍼를 신은 장동민은 갑자기 짜증이 잔뜩 난 표정으로 “엄마!”를 외치며 “화장실 누가 썼냐”고 소리쳐 MC 김성주를 비롯해 김동현, 사유리 등 국민감정단의 공감을 샀다.
이어 ‘새우등 슬리퍼’를 신은 장동민은 만족한다는 표정을 지어보이며 “다른 슬리퍼에 비해 물 빠짐 효과는 정말 확실하다”고 감탄했다.
성대현은 “처음 보는 형태이기 때문에 낯선 감은 있지만 금세 익숙해져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착용 소감을 밝히며 “제품화 된다면 구매할 의사도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화장실 문화를 다시 쓸 발명품 ‘새우등 슬리퍼’의 모든 것은 오는 23일(목) 오후 6시 20분에 [도전! 발명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배우 김동현의 개구리 자세 복근 운동법 공개!
배우 김동현이 중년 남성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배 운동을 선보여 화제다.
23일(목)에 방송되는 MBC [도전! 발명왕]에서는 운동기구 하나만으로 헬스클럽에 있는 모든 운동기구를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는 발명품 ‘손바닥 헬스장’을 소개한다.
하나의 운동기구로 전신 근육 운동이 가능해 펼쳐놓기만 하면 그 곳이 바로 헬스장이 된다는 모토로 만들어진 운동 발명품. 가슴, 등, 배, 엉덩이, 하체 등 온 신체부위를 다 운동할 수 있다는 발명가의 설명에 평소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배우 김동현은 직접 복근을 다질 수 있는 운동을 시연해보이겠다고 나섰다. ‘손바닥 헬스장’ 기구 위에 엎드린 김동현은 마치 개구리가 점프하는 듯이 팔과 다리를 모았다 펼쳤다 하는 약간은 우스꽝스러운 동작을 반복해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뒤에서 지켜보고 있던 MC 김성주가 “자세가 아름답지만은 않다”고 말하자 김동현은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지만, 이내 “나도 운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인데 확실히 힘이 많이 들고 효과가 있을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최강 동안과 몸매를 자랑하는 강수지는 ‘손바닥 헬스장’을 이용해 아름다운 뒤태를 잡아주기 위한 등 운동을, 성대현은 가슴 운동을 잇달아 선보이며 마치 스튜디오가 헬스장이 된 것처럼 운동 효과를 확실하게 검증해보였다.
신개념 운동기구 발명품 ‘손바닥 헬스장’의 모든 것은 오는 23일(목) 오후 6시 20분에 [도전! 발명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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