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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열애고백’ 조혜련! “남자친구가 애칭으로 ‘바비인형’이라고 불러”
‘열애사실’을 고백한 조혜련이 방송최초로 남자친구에 대해 털어놓았다.
MBC [세바퀴]에 출연한 조혜련이 남자친구에 대해 입을 열였다. 열애설 기사가 난 후 진행된 녹화에서 “예뻐졌다”고 놀리는 게스트들의 질문에 조혜련은 “2살 연하의 사업가를 만나고 있고, 4개월 되었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또, ‘남자친구가 본인의 어떤 매력에 반했냐?’는 질문에 조혜련은 “내 사진을 보고 바비인형을 닮았다고 나를 ‘바비인형’이라고 부른다”고 말하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바비가 아니라 ‘밥’아니냐”는 출연자들의 짓궂은 농담에도 여유 있는 웃음을 보였다.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조혜련의 고백은 18일(토) 방송되는 MBC [세바퀴]에서 공개된다.
‘원조 하이틴스타’ 이상아, <마지막 승부> 심은하 ‘다슬’역 내 것이었다!
‘원조 하이틴스타’ 이상아가 심은하, 장동건과 함께 출연한 <마지막 승부> 뒷이야기를 털어놓았다.
MBC [세바퀴]에 출연한 이상아는 “<마지막 승부>의 여자 주인공 ‘다슬’역으로 대본리딩까지 마친 상태”였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당시 ‘미주’역을 맡은 배우가 갑자기 하차를 하게 되면서 ‘미주’역 오디션이 시작되었지만 통통 튀는 매력의 배역을 소화할 마땅한 배우가 없었다. 결국, 고심하던 감독님은 오랜 연기경험이 있는 이상아를 ‘미주’역으로 바꾸고 ‘다슬’역 오디션을 시작했다고.
그렇게 다시 시작된 ‘다슬’역 오디션에서 합격한 사람이 바로 심은하. 그렇게 장동건, 심은하 주연의 <마지막 승부>는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상아의 가슴은 더 아플 수밖에 없었다.
‘150여 편의 CF’에 출연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이상아의 이야기는 18일(토) 밤 11시 15분 MBC [세바퀴]에서 공개된다.
석주일, “최강창민 공격해 생긴 안티팬, 엑소 크리스 덕분에 사라져”
‘왕년의 농구스타’ 석주일이 최강창민과 ‘엑소’ 크리스 덕분에 천당과 지옥을 오간 사연을 털어놓았다.
MBC [세바퀴] ‘불멸의 청춘스타’ 특집에 출연한 석주일은 예능에 출연하면서 ‘안티팬’이 생긴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석주일은 최근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똥개농구’로 알려졌지만 최고의 아이돌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을 농구하는 내내 밀착수비하면서 팬들의 미움을 받았던 것. 석주일은 “사람을 잘못 골랐다. 최강창민을 때렸다가 안티 백만이 생기고, 존박이 낭심을 맞아 쓰러져 이백만이 됐다”며 마음고생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한 순간에 모든 안티를 사라지게 만든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대세돌 ‘엑소’ 크리스였다 .자선 농구경기에서 함께 경기한 크리스에 대해 석주일이 칭찬을 하자 안티팬들이 모두 석주일의 편으로 돌아선 것. 이 일을 겪으면서 석주일은 “사람은 줄을 잘 타야한다”고 느꼈다고.
왕년의 농구스타에서 예능 늦둥이로 변신한 석주일의 이야기는 18일(토) 방송되는 MBC [세바퀴]에서 공개된다.
박형준, “드라마 <종합병원> 촬영당시 전도연이 엉덩이에 주사 놓고 NG내!”
배우 박형준이 MBC [세바퀴]에 출연해 전도연에 대한 뒷이야기를 털어놓았다.
MBC 드라마 <종합병원>에서 의사 박형준을 짝사랑하는 역할이었던 신인배우 전도연은 그때 당시에도 웃음이 많아 NG를 많이 냈었다고. 박형준이 안 좋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주사를 놓아주는 심각한 장면에서도 자꾸 전도연이 웃어서 NG를 냈던 것.
거기에 그 당시 촬영에서는 배우에게 실제 주사를 놓으면서 촬영을 했는데, 자꾸 전도연이 주사를 놓은 후에 웃음이 터졌던 것. 전도연이 웃었던 이유는 바로 박형준의 엉덩이 때문이었다고.
전도연을 웃게 만든 ‘엉덩이’ 사연과 ‘순수청년’ 박형준의 이야기는 18일(토) MBC [세바퀴]에서 들을 수 있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황교진, 이지현 MC : 이휘재, 박미선, 김구라 문의 : 홍보국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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