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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진짜사나이] 이것이 '군대스리가'다! 서경석, 발연기(?)의 고수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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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진짜사나이] 이것이 '군대스리가'다! 서경석, 발연기(?)의 고수 등극!


중년병사 서경석이 백골부대에서 ‘군장 축구’에 출전, 에이스에 등극했다.

백골부대에서의 마지막 날, 최강의 용사를 가리는 ‘백골최강 전투리그’에 참여한 멤버들은 ‘군장 축구’에 참여했다. 평범한 군대축구를 생각한다면 오산! 진정한 군대스리가의 정석을 보여주는 군장 축구는, 가만히 서있기도 힘든 빙판위에서 체감온도 영하 20도를 웃도는 칼바람과 맞서 싸우며 군장을 착용한 채 경기하는 고난도의 경기다.

월드컵을 방불케하는 뜨거운 열기 속에 심판의 호각소리가 울려 퍼지고, 흩날리는 눈과 빙판 위에서 축구경기를 시작했다. 그중 단연 눈에 띈 건 20대 젊은 병사들의 패기에 맞선 중년병사 서경석의 활약. 서경석은 그동안 보여줬던 중년병사의 고단함은 온데간데없이 의외의 발연기(?)를 통한 축구 기술을 선보이며 사회에서 축구팀 ‘FC 리베로’의 단장으로 활약한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40대 중년병사 서경석은 과감한 슬라이딩으로 군복과 내복까지 찢어지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열혈의지를 불태우며 리베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서경석의 축구실력을 두 눈으로 확인한 멤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진짜 서경석이 맞나?”,“드디어 서경석이 잘하는 종목을 찾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상대팀을 향해 가열차게 맹공격을 펼친 서경석의 부상투혼은 과연 팀에게 승리를 안겨줄 수 있을지, 보는 이들을 시종일관 긴장케 했다.

평범한 군대축구는 가라! 군대스리가 명승부는 오는 1월 19(일)일 저녁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밤-진짜 사나이] 설원 위 참호격투, ‘긍정돌쇠’ 류수영, 진짜 짐승남 등극!

[일밤-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백골 최강 전투 리그’의 하이라이트, ‘참호격투’를 통해 진정한 짐승남으로 거듭났다.

백골부대에서의 마지막 날을 맞이한 멤버들은 대미를 장식할 ‘백골최강 전투리그’ 출전을 위해 심기일전했다. ‘백골최강 전투리그’는 병사들의 사기진작과 전투력 향상을 위해 ‘최강소대’를 가리는 대규모 협동훈련이자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백골부대원만의 팀워크 대결이다. 특히 우승한 소대원 전원에게는 6박7일 휴가증이 수여되기에 최전방 병사들에게는 절호의 찬스인 것. 멤버들을 비롯한 백골부대원들은 치밀한 작전을 세워가며 우승을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멤버들을 비롯한 백골부대원들은 바디페인팅으로 등장부터 기선제압에 나섰고 각 팀은 그들만의 전략을 내세우며 ‘참호격투’ 경기에 임했다. 엄선된 최강자들의 승부인만큼 경기는 끝이 보이지 않았고 지칠 대로 지친 선수들은 오로지 정신력으로 버티며 거친 승부를 이어나갔다.

그러던 중 류수영은 상대팀 선수를 번쩍 들어 올리며 명실상부! 팀의 에이스로 떠올랐고 반면 샘해밍턴은 105kg의 몸무게를 이용한 기습공격으로 퇴장위기에 놓였다. 한편 김수로는 특유의 입담과 눈치로 선수들보다 더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하며 코치 역할을 톡톡히 하기도 했다.

멤버들은 ‘참호 격투’ 외에도 타이어끌기, 철조망 통과, 환자도수 등 각종 훈련들을 총망라한 릴레이 대결인 ‘전투형 체력측정’에 참여했다. 서경석은 철조망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눈물겨운 사투를 벌였고, 장혁은 ‘2014년 추노’가 탄생하는 명승부를 펼치기도 했다. 

눈 덮인 벌판 위에서 펼쳐지는 남자들만의 거침없는 빅매치! ‘백골최강 전투리그’는, 오는 1월 19일(일) 저녁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권석
연출 : 김민종, 최민근
문의 : 홍보국 송효은
예약일시 2014-01-17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