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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빛나는 로맨스] 연이작 프로젝트 돌입 갈등 심각 + 이보다 좋을 수 없다. 이진, 윤미라, 윤희석의 완벽한 연기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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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로맨스] 연이작 프로젝트 돌입 갈등 심각 + 이보다 좋을 수 없다. 이진, 윤미라, 윤희석의 완벽한 연기호흡

 

연이작 프로젝트 돌입 갈등 심각

 

[빛나는 로맨스]의 갈등 전개가 심상치 않다. 16일 방송된 19회에서는 말숙(윤미라)의 입을 통해 연이작프로젝트란 말이 흘러나왔다.

 

위장이혼을 권유해도 의도대로 되지 않자 말숙은 태식(윤희석)에게 연이작(연두 에미 이혼시키기 작전) 프로젝트로 숨통을 조여놓겠다고 말한다.

 

말숙은 호텔주방에서 힘든 일을 마치고 파김치가 돼 돌아온 빛나(이진)에게 딸기를 건네며 딸기씨가 이에 낀다며 씨를 빼라 하고, 밥을 사주겠다며 빛나를 패밀리 레스토랑에 불러내 접시에 있는 스파게티를 머리에 쏟아붓는 등 갖은 고생과 모욕을 준다. 더군다나 엠마(지소연)를 불러내 빛나가 수난당하는 모습을 지켜보게 한다.

 

결국 말숙과 태식은 엠마의 기막힌 아이디어에 동참, 빛나를 이혼시키기 작전에 돌입한다.

 

이보다 좋을 수 없다. 이진, 윤미라, 윤희석의 완벽한 연기호흡

 

지난 8, 일산드림센터 세트 촬영장. 빛나와 말숙, 그리고 태식이 한 자리에 모였다. 말숙과 태식의 연이작 프로젝트가 처음 시작된 날. 본격적인 녹화가 시작되기 전부터 세 사람은 서로 대본을 여러 번 맞춰보며 숨고르기에 들어간다.

 

온에어 사인등이 켜지고, 녹화가 시작되자 눈물범벅이 된 태식은 쇼파 등받이에 머리를 찧으며 자학하기 시작한다. 말숙은 소리내서 울면서 태식을 만류하는데 본격적인 연이작 프로젝트의 시동을 건 것이다. 위장이혼 카드가 안 먹히자, 엠마와 작당한 말숙·태식 모자는 의료사고를 냈다고 빛나에게 거짓말하는 상황.

 

빛나 앞에서 연기를 해야 하는 모자는 순진한 빛나를 속이는 데 성공했고, 빛나는 완벽하게 속아넘어갔다.

 

괴팍한 시어머니의 전형 윤미라, 허탈한 표정의 리얼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한 윤희석, 청천벽력같은 소식에 뭔가에 두들겨 맞은 듯한 멍한 표정을 짓는 이진.

 

세 배우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은 1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을 단 한 번의 NG없이 진행해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베테랑 연기자 윤미라는 우리 아들, 며느리 연기 참 잘한다.”며 아낌없는 칭찬을 해 주기도 했다.

 

스튜디오 제작 관계자는 연기자들의 호흡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한 명이 실수해도 NG가 날 수밖에 없는데 서로 완벽하게 호흡을 맞췄다. 20년 가까이 근무하면서 많은 드라마를 만들었는데, 이렇게 박수가 저절로 흘러나오는 팀은 드물다. 연기자들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고, 스태프들도 팀 분위기가 좋기에 밤샘촬영에도 힘든 내색 않고 기쁘게 일하고 있다.”

 

연이작 프로젝트로 본격적인 갈등이 시작되는데, 이혼 과정 역시 흥미진진하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본격적인 연이작 프로젝트는 오늘(17) 저녁 7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경희

극본 : 서현주[천사의 선택](2012), [분홍립스틱](2010)

연출 : 신현창[어느 멋진 날](2006), [떨리는 가슴](2005),

정지인 [드라마 페스티벌] 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2013)

문의 : 홍보국 한임경, 남동우

 

 

 

 

예약일시 2014-01-17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