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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우영♥세영, 우연 넘어선 인연에 ‘깜짝’ 우영, “첫 느낌 아주 좋아!” 소감 전해!
첫 만남부터 긴장감(?)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한 우영♥세영 커플. 보는 사람까지도 떨리게 만들었던 두 사람의 첫 만남, 그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주, 애칭 정하기와 말 놓기로 어려움을 겪었던 우영과 박세영. 아직 어색하지만 드디어 말 놓기에 성공한 두 사람은 카페의 피아노를 보고 다룰 줄 아는 악기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최근 피아노를 배우고 있다는 우영에게 세영은 피아노 연주를 부탁하고, 자신의 첫 자작곡을 들려주겠다는 우영은 굳이 안 해도 될 말을 덧붙인다. “정신이 나갔나봐요”라며 우영을 후회하게 만든 말은 무엇일까?
좋아하는 음악을 묻는 우영에게 박세영은 발라드와 인디음악을 좋아한다며 예전 ‘스탠딩 에그’와 함께 앨범을 낸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 즉석에서 휴대폰으로 박세영이 부른 노래를 찾아 들은 우영은 의외의 모습에 큰 관심을 보이며 하트 눈빛으로 호감을 드러냈다는 후문.
어색했던 초콜릿 카페에서의 만남에 이어 첫 식사를 하게 된 두 사람. 식사를 하며 결정하지 못한 애칭을 정하기로 하는데... 박세영의 힌트 카드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우영이 제시한 애칭은 “공주”. 과연 애칭을 들은 박세영의 반응은?
식사를 마친 두 사람에게 전달 된 미션카드. 미션 봉투 안에는 의문의 여러 개의 퍼즐 조각이 들어있고, 조각 뒤에는 단어가 하나씩 적혀 있는데... 영문도 모른 채 퍼즐을 하나씩 맞추며 대화를 나누던 두 사람은 그 단어들이 의미하는 것이 서로의 공통점이라는 것을 깨닫고 깜짝 놀라는데... 과연 놀랄 정도로 많았던 두 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일지?
우영♥세영 커플의 심상치 않은 운명적인(?) 첫 만남 두 번째 이야기는 18일(토) 오후 5시 5분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방송된다.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상 받은 사람이 크게 한 턱 쏘기’ 내기를 건 포카구리 부부의 팽팽한 신경전! 꼭 이기고 싶은 준영의 꼼수는 성공할까?
지난달 29일 열린 [2013 MBC 방송연예대상] 신인상 후보에 나란히 오른 포카구리 부부! 생애 첫 연예대상 시상식에 참가한 두 사람은 설렘을 감추며 내기를 하게 되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상 받는 사람이 ‘크게 한 턱 쏘기’와 ‘소원권 하나, 취소권 하나를 모두 얻는다‘는 것. 신인상을 수상한 정유미는 “멋진 남편 구리 정준영 정말 고맙다. 크게 한턱 쏘겠다.”고 생방송 중에 말하며 자신의 승리를 확신한다.
며칠 후 정유미가 크게 한 턱 쏘는 날, 공개적으로 쏘겠다고 했으니 크게 쏘는 것은 허락하겠다는 준영. 하지만 소원권과 취소권을 순순히 뺏길 수 없는 준영은 본인이 받은 ‘올해의 스타상’이 ‘신인상’ 보다 더 좋은 상이라며, 내기에서는 자신이 이겼다고 우기기 시작하는데... 이에 유미는 일생에 한번뿐인 신인상이 더 큰 상이라며, 두 사람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실랑이를 벌이게 된다.
유미가 쏘는 럭셔리 식사를 하면서도 계속 결론이 나지 않자, 꼭 취소권과 소원권을 갖고 싶은 준영은 꼼수를 발휘, ‘대국민 투표’를 제안하고, 자신 없는 유미는 고민에 빠지는데... 과연 정준영의 꼼수는 성공할까?
식사 후 귀가한 두 사람을 맞이하는 건 유미가 주문한 택배 상자들. 그 택배들을 풀어보니 조립이 필요한 물건들인데... 돌리고~ 돌리고~ 계속 나사를 돌리던 준영은 유미의 도움으로 엄청난 회전력을 자랑하는 전동드릴을 찾아 조립에 재미를 느끼게 되고, 신세계를 만나 너무 기쁜 준영은 전동드릴에 ‘민식이’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그 후 준영은 친구 민식이와 함께 즐겁게 조립을 해나가고, 유미는 남편의 역할을 척척 해준 준영이 멋있다며 고마워하는데...
정준영과 민식이의 운명적 만남은 18일(토) 오후 5시 5분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방송된다.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완벽남도 실수를?! 윤한, 기념일 깜빡해 소연 앞에서 ‘땀 뻘뻘~’ 긴장한 사연은?!
‘우결 최고의 로맨티스트 남편’으로 꼽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완벽한 남자, 윤한이 소연과의 기념일을 깜빡해 소연 앞에서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작업실에서 녹음을 마치고 신혼집에 돌아온 윤한♥소연 부부. 소연은 배가 고픈 윤한을 위해 부엌으로 달려가 부랴부랴 저녁을 준비했고 윤한은 강아지, 물고기 밥 주기 등의 밀린 집안일을 하며 소연을 도왔다.
소연은 윤한을 위해 새해한정 스페셜 메뉴(?)를 선보였고 식사를 마친 소연은 달력을 꺼내 ‘결혼해서 제일 중요한 게 시댁 경조사 챙기는 일’이라고 결혼한 동생한테 들었다며 두 사람 가족의 기념일을 달력에 체크했다.
이어서 윤한은 달력 페이지를 넘겨 소연의 생일과 두 사람이 만난 날을 표시하고. 소연은 이런 윤한을 흐뭇하게 바라보다 일순간 윤한을 멘붕에 빠트릴 기습질문을 던졌는데. 기습질문은 바로 ‘윤한과 소연이 만난 지 백 일째 되는 날이 언제였냐’는 것! 당황한 윤한은 재빨리 처음 만난 날로부터 백일을 계산하기 시작. 이 모습을 본 소연은 ‘허를 찌르는(?) 말’로 윤한을 당황하게 했다고.
이후 윤한은 애교 있는 반격으로 소연에게 ‘프러포즈한 날짜’와 ‘결혼기념일’을 아는지 물었는데. 과연 소연은 둘만의 기념일을 모두 기억하고 있을지?
한편, 윤한과 소연은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상대와 함께하는 신혼생활이 소소한 일상과 추억이 되어가고 있다. 행복하다” 소감을 밝혀 이를 지켜보는 스튜디오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윤한♥소연 부부의 신년맞이 이야기는 18일(토) 오후 5시 5분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개된다.
기획 : 조희진 연출 : 선혜윤, 박창훈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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