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아마존 원주민이 가장 놀란 한국의 모습은?
아마존의 원시부족 와우라족 야물루 가족이 한국에 왔다.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를 통해 아마존에서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함께 지낸 야물루 가족이 이번엔 한국에서 홈스테이를 하게 된 것. 천혜의 자연 아마존 밀림 속에서 살던 야물루 가족은 처음 보는 대도시의 모습에 가는 곳마다 비명을 연발했다. 태어나 처음으로 국제선 비행기를 탄 야물루 가족은 공항에서 무빙워크를 타거나 이동 전철을 탈 때도 처음 보는 광경에 긴장하기 일쑤였다. 뿐만 아니라 난생처음 타보는 엘리베이터에 당황한 모습 또한 방송을 통해 공개 된다.
또한, 야물루 가족은 창밖으로 보이는 서울의 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와 63빌딩을 보고 ‘저렇게 높은 건물에서 무서워서 어떻게 사냐’ 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아마존 원주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한국의 물건도 있었는데,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허리가 좋지 않은 야물루의 아빠를 위해 준비한 안마의자. 아마존 원주민들은 처음 보는 안마의자에 긴장하면서도 이내 안마의자의 매력에 빠져 24시간 안마의자에 앉아 생활하며 ‘아마존으로 가지고 가고 싶다’는 뜻을 밝혀 최수종을 당황시켰다는 후문.
이번주 방송에서는 남산, 동대문, 한강 등에서 펼쳐진 아마존 원주민들의 서울 체험기가 전격 공개 될 예정. 난생처음 겪는 한국 문화에 아마존 야물루 가족은 반응은 16일(목) 저녁 11시 15분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BC <집으로> 최수종-하희라 부부 딸 윤서 공개! 설리 뺨치는 미모 화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 하희라의 붕어빵 자녀가 또 한 번 모습을 드러낸다.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동반 예능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의 오는 16일(목) 방송에서는 아마존 홈스테이에 이어 야물루 가족의 본격적인 한국 홈스테이가 그려질 예정이다.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한국에서 재회한 야물루 가족을 집으로 초대했고, 집 공개와 함께 방송 최초로 부부를 꼭 빼 닮은 아들 민서(15)와 딸 윤서(14)가 공개 된다. 실제로 아마존 홈스테이 당시 야물루에게 세 번의 유산 후 얻게 된 민서-윤서의 이야기를 전하며 한국에 오면 꼭 소개시켜 주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던 하희라. 야물루 가족이 한국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야물루와 민서-윤서 남매와의 만남이 성사됐다. 지난 프롤로그 편에서 잠시 얼굴을 비췄던 민서와 윤서는 부모를 꼭 닮은 빼어난 외모로 당시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아들 민서는 잘생긴 외모와 더불어 리더십과 학업 성적 또한 우수해 학교 내 임원진을 도맡아 하는 모범생이라는 후문이다. 또한 아빠 최수종을 닮아, 축구 사랑도 대단하다고. 딸 윤서 또한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장점만 섞어놓은 듯한 예쁜 외모를 자랑한다. 하희라는 녹화 중 인터뷰에서 “민서는 아빠를, 윤서는 나를 닮았는데 눈만 서로 반대로 닮았다”며 남매의 우월한 유전자를 인증했다.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붕어빵 남매 민서와 윤서는 오는 16일(목) 저녁 11시 15분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를 통해 공개된다.
최수종-하희라 부부, 집 최초 공개!“넓은 복도를 지나 거실 한 편엔 아늑한 정원 있어”
결혼 20년차인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집이 최초로 공개된다.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에서 한국을 찾은 아마존 원시부족 야물루 가족에게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자신들의 집으로 초대했다.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그 동안 사적인 노출이 극히 잦았기에 집과 자녀 공개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집은 현관에 들어서면 보이는 고급 대리석 바닥과 집안 곳곳을 이어주는 넓은 복도, 거실에서 보이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정원이 눈길을 끈다. 도심 속 아파트 베란다를 개조해 만든 정원은 최수종이 직접 손질하며 가꾸는 등 가장 아끼는 공간으로 서울에서 보기힘든 빼어난 경치로 제작진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또한 집 공개를 통해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아들과 딸도 공개됐다. 최수종의 날렵한 턱선과 눈매를 꼭 닮은 아들 민서(15)군과 하희라의 큰 눈과 하얀 피부를 그대로 닮은 딸 윤서(14)양은 야물루 가족과의 만남에 어색해하는 것도 잠시 야물루에게 언니라고 부르는 등 아이들 특유의 친화력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아들 민서 역시 동갑내기 제토에게 자신의 방을 직접 소개시켜주며 축구와 여자친구 등 또래의 관심사를 함께 대화하는 등 우정을 나누는 모습도 보였다.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방송 최초 집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는 오는 16일(목) 저녁 11시 15분 방송된다.
아마존 야물루 가족 한국 홈스테이 시작, 기대감 UP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아마존 원시부족 야물루 가족의 아마존과 한국의 홈스테이를 담은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에서 본격적인 한국 홈스테이 이야기를 전한다. 1월 16일 방송되는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에서는 브라질 밖으로 한 번도 떠나본 적 없는 아마존 원주민, 야물루 가족이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홈스테이를 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국에 도착한 야물루 가족은 공항 내의 무빙 벨트와 엘리베이터를 무서워 하는 등 생애 처음으로 접하는 문명에 대해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거나, 무분별한 개발로 도시화 된 삶을 서슴없이 비판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또한, 야물루 가족을 집에 초대한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정성스럽게 식사를 준비하는 등 아마존에서부터 이어온 야물루 가족과의 끈끈한 가족애를 보였다. 하지만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정성에도 불구하고 야물루 가족은 처음 접하는 한국 음식에 거의 손도 대지 못했다고 한다. 과연 한국을 찾은 야물루 가족이 가장 좋아한 한국 음식과 싫어한 한국음식은 어떤 것이었을까?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서울과 부산, 제주도를 오가는 한국 홈스테이를 시작한 야물루 가족의 생생한 반응은 오늘 16일(목) 저녁 11시 15분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박현호 제 작: ㈜KOEN미디어 연 출: 신정수, 김세진 출 연: 최수종, 하희라, 박용우, 박천규, 아빠후, 아우뚜, 야물루, 제토, 이요니, 빠빠시, 야나힘 홍 보: 홍보국 송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