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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목) 방송되는 MBC [도전! 발명왕]에서 장동민은 마치 투명 의자에 앉은 것처럼 녹화 내내 의자 없이 앉아있는 마술 같은 장면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장동민은 언제 어디서나 편안히 앉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개념 발명품을 이용해 스튜디오 이곳저곳에서 의자 없이 편안하게 앉는 모습을 선보였다. 마치 벌을 받는 듯한 불편한 기마자세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발명품을 이용해 편안하게 기대어 앉은 것.
또한 장동민은 발명가가 발명품의 원리를 소개하고 다른 국민 감정단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내내 스튜디오 중앙에서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서 함께 얘기를 나눴다. 그러다가 그 상황이 재밌다는 듯 웃음을 멈추지 못하고 터뜨리며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마치 마술과 같은 광경에 MC 김성주는 “차력사 같다”고 놀라워했고, 성대현은 “도사님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장동민을 아무데서나 마음대로 앉을 수 있도록 한 발명품의 정체는 무엇인지 MBC [도전! 발명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16일(목) 오후 6시 20분 방송.
- ‘배수로 덮개’ 도난 사고를 방지할 획기적인 발명품 등장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한 생활고로 배수로 덮개를 절도하는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지난 달 양천구에서는 1800여만 원 상당의 배수로 덮개를 훔친 혐의로 이 모씨가 체포당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기존 배수로 덮개는 손으로 들어올리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가져갈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도난 방지를 위해 배수로 바닥과 덮개를 체인으로 연결하는 등의 시도도 있었으나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했다.
이런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해줄 발명품이 MBC [도전! 발명왕]에서 소개된다. 중학생 발명가인 서보현 학생이 발명한 ‘접이식 배수로 덮개’는 덮개 본연의 역할은 충분히 수행하면서도 도난의 위험은 없앤 획기적인 발명품.
특수 이중 잠금장치를 도입해 누구도 훔쳐갈 수는 없지만 청소 등의 이유로 관리자가 문을 열 때는 기존 배수로 덮개보다도 훨씬 간편하게 문을 여닫을 수 있다. 특히 서보현 발명가는 장동민, 김동현 등 국민감정단과 변리사, 한국발명진흥회 부회장 등으로 이루어진 전문평가단의 날카로운 질문이나 지적에도 하나도 당황하지 않고 조목조목 대답을 해내는 모습으로 주목을 받았다.
MC 김성주는 “서보현 발명가가 배수로 덮개에 대해 연구와 관찰을 굉장히 많이 한 것 같다”라고 감탄했고, 성대현은 “우리 어른들 모두가 중학교 2학년에게 못 당하네요”라며 놀라워하기도 했다. 배수로 덮개의 새 역사를 쓸 ‘접이식 배수로 덮개’의 모든 것은 오는 16일(목) 오후 6시 20분 [도전! 발명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현직 파출소장, 군인·경찰 위한 방한 마스크 발명 ‘화제’
강원도의 현직 파출소장이 군인과 경찰을 위한 방한 마스크를 발명해 [도전! 발명왕]에 도전장을 내민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강원도 양구군 상리파출소의 이병준 소장. 평소 호기심이 많아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는 이병준 소장은 강원도 최전방에서 근무를 해야 하는 군인들과 경찰들을 위한 방한 마스크 ‘진짜 사나이’를 발명했다.
극한의 추위에서 일반 마스크는 사람의 입김 때문에 생긴 습기로 꽁꽁 얼어 얼굴을 따뜻하게 보호해주지 못한다. 하지만 발명품인 ‘진짜 사나이’는 입 부분이 볼록한 형태와 독특한 재질의 특성으로 얼굴은 따뜻하게 보호해주면서 마스크의 입 부분이 얼지 않는 것이 특징.
특히 ‘진짜 사나이’는 1월 평균온도 영하 4.6도를 자랑하는 강원도의 추위 속에서 고생하는 군인들과 경찰들에게는 필수품이 될 전망이다. 실제로 이병준 소장은 ‘진짜 사나이’를 강원도 최전방의 군부대와 독도경비대 등 추위와 싸우는 군장병들에게 무상으로 선물하기도 했다.
‘진짜 사나이’의 놀라운 보온 효과에, 녹화가 끝난 후 촬영 스텝들과 카메라 감독들이, 제품화가 된다면 대량 구매를 하고 싶다며 발명가의 명함을 받아가기도 하는 등 현장 반응이 대단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진짜 사나이’는 쟁쟁한 발명품들 사이에서 발명왕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 오는 16일(목) 오후 6시 20분에 [도전! 발명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남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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