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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0억 원의 사나이’ 추신수가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신수 형’ 특집에 출연해 메이저리거 입담으로 ‘라디오스타’ MC들을 긴장시켰다.
MC들은 최근 입국일정 중 유일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지목한 추신수에게 하필 ‘라디오 스타’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고, 추신수는 “김구라를 한 번 만나보고 싶었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장기계약 문제, 수비 실책 등 김구라의 거침없는 독설을 맛본 추신수는 “혹시 내 성적이 안 좋아지면 김구라가 제일 먼저 떠오를 것 같다”며 ‘김구라 독설 후유증’을 앓기도 했다.
한편, 추신수는 MC인 슈퍼주니어 규현에게 누군지 모르겠다며 이름표를 달아줄 것을 요구하는가 하면 김구라의 잘못된 야구 지식에 일침을 가하며, MC들에게 밀리지 않는 발군의 예능감을 뽐냈다. 이외에도 내로라하는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비화를 거침없이 공개하며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1억 불의 사나이 추신수, 1370억 대박 계약의 비하인드 스토리 전격 공개!
최근 텍사스 레인저스와 거액의 계약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메이저리거 추신수가 ‘대박 계약’과 관련된 모든 것을 털어놓는다.
텍사스 레인저스와 1370억원의 계약을 체결하며 세간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추신수에게 MC들은 “더 높은 계약금을 제시했던 양키스 대신 텍사스와 계약한 것은 세금 때문 아니냐?”고 물었고, 추신수는 “알려지지 않은 다른 이유가 있다”고 답하며 계약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외에도 “계약금은 일시불로 받나”, “7년 계약 중간에 부상을 당하거나 선수 생활에 문제가 생기면 돌려줘야 하나” 등 봇물처럼 쏟아지는 MC들의 질문에도 시원하게 답해줬다.
또한 MC들은 황당한 돈 관련 질문들을 쏟아내며 회식비, MC팁 등을 요구해 추신수를 당황시키기도 했다. 김국진은 “그 정도 연봉이면 택시나 식당에서 거스름돈은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추신수는 “얼마 전 거스름돈을 안 받았다가 욕을 들은 적이 있다”며 황당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수많은 ‘최초’ 기록을 세우고 있는 국보급 메이저리거 추신수가 출연하는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신수 형’ 특집은 15일(수)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박현호 연출 : 전성호, 황지영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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